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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트] 결혼 못하는 남자

익무 시사회로 본 메이트입니다. 자유연애주의자와 올인주의자의 연애를재미있게 그려내지 않았을까 했는데...전혀 아니었네요. 역시 말과 행동은반대로 가는 경향이 있는게 참 흥미로웠습니다. ㅎㅎ 고구마는 많이 먹...3년 전에 찍었지만 이제 개봉할만한 소품적 독립영화인데다 트렌드에 약간못따라간다고 할까;; 옛 느낌으로 볼만은 한데 그렇다고 추천하기엔 또~청춘...

[악질] 순둥이의 순한맛 푸티지

익무 시사회로 본 작품인데...명성(?)에 비해서 너무;; 순하네요.시놉의 관념상으로는 재밌을 것 같았는데 하...오랜만에 한국에서도이런 작품이 나오려나 싶었지만 역시나 한국영화답습니다.게다가 결말의 추가는 더 그렇게 느껴지고 청불을 받으면서도 표현에이렇게 제한되어야 하나 싶어서 더 씁쓸해지는 작품이었네요.범죄자와 함께 영화를 찍는 페이크무비라는데 페이...

[초행] 익숙한 헷갈림

김대환 감독의 작품으로 7년차 커플의 이야기를 현실적으로 그려낸게웃펐던 영화네요. 핸드헬드로 찍어 더 어울렸고 주연인 김새벽과 조현철의초행길 연기 또한 꽤나 잘 어울렸습니다.다만 끝에 GV가 있었는데 질문타임에서 저런 급 낮은 남자와 왜 만나는지계속 의아했다가 정치성향(?)때문에 그나마~라는 늬앙스로 여성분이질문했는데 역시 현실은 이길 수 없다는 진리가...

[이다] 과거와 현재

젊은 수녀인 이다가 종신서원을 하기 전가족을 만나고 오라는 수녀원장의 권유로이모인 완다를 만나 길을 떠나게되는 로드무비흑백+화면비, 소재로 인해 지루할 것 같았는데생각보다는 완다와 과거 이야기들이 활기를 불어넣어주더군요.과거는 낯선 나라다 생각도 나고...개인적으로 좋았던 영화였네요.그래도 독립영화에 익숙하지 않다면 역시 비추;;잔잔함을 유지하면서 진행...

[신이수 특별전] 가슴이 아린 영화연작

인디포럼 월례비행 3월차, 신이수 특별전을 보고 왔습니다.특별전이라 중진이려나 싶었는데 30대 초반 젊은 분이시더군요.독립영화하면 개인적인 느낌이 굉장히 강한데3연속 시대순으로 작품을 봤더니 꽤 강렬하게 다가옵니다.마지막 대담에서 김곡감독님처럼 어설픈(?) 풋풋한 느낌이 좋네요.단편이기에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장편 준비도 하신다고 하셨고)남성형 드라마를...

[인디포럼] 곡사형제의 솔루션+코메디

위드블로그에서 선정되어 인디포럼 월례비행 8월의 프로그램곡사형제의 솔루션과 코메디 : 다 웃자고 하는 얘기를 보고 왔습니다.곡사형제는 무서운 이야기에서 처음 보고 재밌어서 신청해봤는데독립영화 포맷으로도 재밌게 잘 만드셔서 역시~했네요. ㅎㅎ인터넷 영상물에 익숙한 사람들에게는 독립영화라해도 한번 보실만 하지 않나 싶습니다.다만 호불호가 상당히 갈릴 작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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