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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룬] 사회주의의 단면

익무 시사로 먼저 접하게 된 독일영화인 벌룬입니다. 동독에서 열기구로탈출에 성공한 실화를 기반으로 했다기에 사실 좀 잔잔하지 않을까~하는우려가 있었는데 생각보다 흥미진진해서 재미면에서도 괜찮았습니다.체제적인 묘사에 치중하진 않았지만 현대에는 이미 과거의 유물이 된동독의 서로가 서로를 감시하는 시스템적인 모습을 스릴러적인 연출로가미시켜 잘 어울렸네요. 시...

[인 디 아일] 블루미 마트

블루칼라의 현실을 보여주는 작품으로 그렇다고 너무 잔인하게도너무 낙관적으로도 그리지 않아 담담하니 풀어나가는 인 디 아일입니다.보통의 한국영화는 그 안에서 꿈이라던지를 꼭 가져야한다던지 이러한블루칼라를 중간단계로 보는 경우가 많은데 여기서는 자신의 일로서맡은 바를 확실히 그려나가는 모습에서 독일답다는 생각이 들었네요.그 안에서 소소하면서도 일상이야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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