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동양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미니언즈2] 다시 한번 미니배드

미니언즈가 오랜만에 돌아왔습니다. 상영시간이 좀 짧기는 하지만...그루의 어린 시절과 함께 응답하라 느낌으로 만들어져 오리엔탈리즘도가미되어 있고 귀엽게 나왔네요.완전 스핀오프적은 아니다보니 좀 애매한 것도 사실이라 이럴꺼면슈퍼배드4 좀... ㅠㅠ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그래도 그루의 사춘기 뿜뿜 어린 시절을 그려내서 잘 어울렸던~추억을 그리는...

[메이의 새빨간 비밀] 질풍노도 변신!!

디즈니와 픽사의 작품이지만 결국 극장 개봉을 못 하였는데 그래도 역시~극장에서 봤으면 더 좋았겠다~ 싶은 메이의 새빨간 비밀입니다.원제는 Turning Red로 사춘기스러운 느낌이 더 잘 사는 것 같고단편 바오를 맡았던 도미 시 감독의 동양적인 작풍이 마음에 드네요.게다가 거대 레서판다라니 이건 뭐 치트키 아닌짘ㅋㅋㅋㅋ누구에게나 추천하는 작품입니다.비슷...

[설중한도행] 정반합의 묘

동양 선협물로서 장야가 참 좋았는데 정통 무협과 왕좌의 게임의정치적인 면까지 다 한데 모은 듯한 설중한도행은 상당히 완성도가 좋고재밌어 마음에 드네요. 제발 이건 제대로 시즌이 계속 이어지기를 ㅜㅜ장약윤과 이경희의 조합이 너무 장야스럽긴 하지만 중드 특유의 감성이라볼 수 있겠고 둘이 그래도 참 어울리다보니~ 다른 캐릭터도 좋았고시즌 1을 스토리 상 워낙...

[만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게 있어]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영화

사실 처음부터 끌렸던 영화는 아니었는데 왕정이 윤하와 느낌이 비슷해한번 본 대만 영화입니다. 구파도 감독의 작품은 처음 보는데 대만이라그런가 느와르가 아닌 홍콩과 일본 영화의 결합같이 다가와 너무 좋네요.보면서 왜 이렇게 재밌고, 왜 이렇게 눈물이 나는가 싶었는데 어린 시절에봐왔던 작풍들을 현대적으로 다시 만나는 것 때문이 아닐까 싶었습니다.사후 저승 ...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기분좋은 오리엔탈리즘

마블이 페이즈 4를 시작하며 내놓은 작품인데 사실 샹치라는 캐릭터가유명하거나 매력적이진 않다보니 걱정되었는데 어떻게 보면 오리엔탈판타지적이자 진짜 이제는 외계를 상대해야한다는 맛보기로 괜찮네요.양조위부터 시무 리우까지 세대를 이은 이민자적인 이미지도 좋았고데스틴 크리튼 감독의 개그 센스도 괜찮았던지라 팝콘 무비로 충분히추천할만합니다.아버지와 자식의 이야...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 한발의 믿음

디즈니가 동남아시아 시장을 공략하는 작품으로 봐서 사실 그리 기대를하지 않았던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인데 생각보다 좋아 마음에 들었네요.뻔하다면 뻔한 조건없는 한발의 믿음을 모든 걸 잃은 마지막 드래곤을통해서 보여주는게 참...아콰피나의 연기도 상당히 좋았고 아무래도동양적인 인정이 가미되어 있다보니 더 와닿는 면도 있었습니다.누구에게나 추천할만한 작품이네...

[미래의 골동품가게] 한국 오컬트의 토지가 될 작품

물론 개인적으로 오컬트 소설을 생각하면 바로 생각나는건 퇴마록으로어렸을 때 보았지만 정말 재밌으면서 다양한 자료로 여러 종교와 신앙을집대성한 작품으로서 최고인데 이 작품은...우선 작가가 시즌 1을 마치며시즌 8까지 구상했다고 하는데 조선 말기부터 현대까지 다루는 솜씨를보자면 오컬트계의 토지급이 되지 않을까 기대될 정도의 작품이네요.사실 이름만 보고선 ...

[장야2] 선문답

선협물로서 장야 시즌 1이 역대급이긴 하지만 시즌 2도 마음에 드네요.물론 배우들도 많이 바뀌고 초반에 너무 스토리를 끈데다 전체적으로분량이 늘어지는게 아쉽긴 하지만 선문답스러운 내용을 뚝심있게 그려내상당히 좋았습니다.연출이 좀 더 받쳐줬으면 싶긴 하지만 동양적인걸 대담히 그려내는건중국 드라마의 강점이라 보네요. 우리도 웹툰에서 점차 동양적이고한국적인 ...

[쌍갑포차] 매체의 기운

워낙 재밌게 봤던 웹툰인 쌍갑포차가 드라마로 나온다기에 한번 봤습니다.아직 2화지만 에피소드는 비슷하게 가면서 세계관은 꽤 바꿨네요. ㅎㅎ현재도 연재 중이고 상당히 판타지적이라 어떻게 가나했더니 최근엔 못봐서나중에 나오는 설정인지는 몰라도 적당히 잘 고정시킨 것 같습니다. 다만~~월주가 황정음인건 약간 애매하네요. 한국적이면서 츤데레(?)다워야 하는데외...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 모계 판타지

사실 아시안 캐릭터들의 오리엔탈리즘은 제겐 별로 와닿지 않는 부분이라아시안 감독이 아시안 배우들을 썼다는 것에 의의가 있다는 것에는동의해도 블론드의 설정처럼 아시안으로서의 스테레오 타입은 여전해서그렇게 다른건가~ 싶은 영화입니다. 물론 음악과 함께 흥겹고 재밌었지만한국식 드라마처럼 자극적이고 무난할 뿐이지 인상적이라기엔 흐음~블랙팬서가 흑인영화로서 의미...
1 2


구글검색


www 내 블로그 검색

사이드1

사이드1.5

2019 대표이글루_음식

2018 대표이글루_photo

예스24

통계 위젯 (화이트)

122516
3078
5510906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05

메모장 드래그금지버전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anngabriel.egloos.com의 저작물인 이 저작물은(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4.0 국제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라이선스의 범위 이외의 이용허락을 얻기 위해서는 anngabriel.egloos.com을 참조하십시오. Locations of visitors to this page

사이드3

구글아날

구글아날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