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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보통의 연애] 가장 보통의 조커

연애를 하랬더니 술독에 빠진 영화그럼에도 평범하니~가나 했는데 마지막엔 그래도 한방이 있네욬ㅋㅋㅋ공효진과 김래원으로 상상했을 때 딱 나올만한 가벼운(?) 로코였습니다.역시 첫눈과 완얼이 제일 중요한~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정웅인과 강기영도 딱 예상대로~ ㅎㅎ 고3 에피소드에서 뭔가 더 없는건좀 아쉬웠네요.진짜 카톡이 다 좋은데 단톡방 기능은...

[멜로가 체질] 최고의 코믹 드라마, 스타트!!

극한직업으로 유명한 이병헌 감독이 드라마로 돌아왔습니다. 전에도 안한건아니지만 웹드라마만 찍다 JTBC에서 멜로가 체질이라는 전작과 비슷한이름의 드라마를 시작했는데 진짜 재밌네요. 사실 서른즈음 여성 3인방의이야기라 섹스앤더시티가 우선 생각나기도 하고 이병헌이라도 드라마에서~싶었는데 영화배우들을 많이 쓴데다 웹드라마같은 연출 등 조합이 꽤나좋아서 깔깔거...

[롱 샷] 누나 만세!

익무 시사로 보게된 작품으로 웜바디스의 조나단 레빈에 세스 로건샤를리즈 테론 조합이라 미국풍 로코로서 기대했던 영화입니다.그런데 의외로 메세지까지 꽤나 좋아서 더욱더 만족스러웠네요.PC에 함몰된 상황에 대한 비틀기도 그렇고 완전취향저격이라웃음 빵빵터지는 로코로서도 좋았지만(반응이 진짜 다들ㅋㅋㅋ)내용면에서도 마음에 들어서 완전 추천하는 영화입니다.장르적...

[대학로 틴틴홀] 로코와 정극의 밸런스, 옥탑방 고양이

익무 시사회로 보고 온 옥탑방 고양이입니다. 워낙 스테디 작품이라많이 들어봤는데 ㅎㅎ이 날의 캐스팅은 남주 이경민 역에 한종호, 여주 남정은 역에 문한별고양이 등 멀티맨 뭉치 역에 박상운, 멀티걸 겨양이 역에 박영아였네요.흔한 로코물이라 생각했는데 빨래같은 느낌도 있고 고양이라는 장치를너무 잘 써서 정말 마음에 드네요. 특히 주연들도 그렇지만 멀티듀오의...

[더 보이스] 러브 슬래셔

익무 시사로 본 라이언 레이놀즈의 슬래셔무비입니다. 고양이와 개로표현한 악마와 천사 롤도 그렇고 정신과 치료를 받는 환자의 발현을재밌게 그려내서 좋았네요. 물론 슬래셔다보니 호불호는 있겠지만일반적인 슬래셔보다는 훨씬 약하게 그려지고 사랑으로 포장해서거부감을 덜한 편입니다.이런 작품이 메이저로 나왔다는 것에 후한 점수를 주지만 B급풍으로좀 더 나갈 수도 ...

[너의 결혼식] 시대착오적 최악의 첫사랑

2005년 이후의 이야기인데 무슨 쌍팔년도 사랑영화인줄...박보영의 이미지반복 소모도 너무 심히고...영 안좋네요. 광고만 대충 봤더니 설정물인줄알고 봤다가 피봤습니다. 나름 정통 멜로 스타일(물론 로코기반)인데언제적 순정남, 마초녀 컨셉인지 엽기적인 그녀도 아니고 차라리 그건어떻게 보면 쿨하기라도 하지 순애보도 이런 미러링 순애보라닠ㅋㅋㅋ순애보적(그것...

[대학로 상명아트홀] 달달한 트라우마 극복기, 러브 스코어

옛날에 잘나가던 아이돌 그룹 리더가 솔로를 내고 망하면서(이건 아무리봐도 문희준 느낌이 좀 ㄷㄷㄷ;; 그러고보니 최근 다시 잠잠해지신 ㅜㅜ)인기가 식고 친구집에 얹혀 살다가 친구의 사촌이 시골에서 음악에 대한꿈을 안고 서울로 올라오면서 같은 집에 어쩌다보니...살게 되는 이야기로제목부터 달달함을 안고 있는 연극을 보고 왔습니다. ㅎㅎ상명아트홀은 처음인데...

[매기스 플랜] 파트타임 러버

이미 개인주의가 기본인 사회에서 누구나 정원사보다는 장미가 되고 싶...는 다 때려치우고 정말 유쾌상쾌한 로맨스 영화, 로코는 아닌데로맨틱 코미디처럼 웃긴 영화!!프랜시스 하 이후가 기대되는 배우였던 그레타 거윅인데여기서 바로 최애캐로 등업~뉴욕 로맨스라고 붙였길레 사실 약~간 걱정했었는데생각했었던 것보다는 더 나아간 이야기라 소재나 연출, 연기까지다 ...

[레이디 수잔] 현실적인 로맨틱 코미디

어떤 로맨틱 코미디보다 현실적이라 재밌었던~캐릭터 소개부터 근대적인 분위기의 유럽과 잘어울리며제인 오스틴의 유일한 악녀 캐릭터이자 첫 영화화라는데시대에 걸맞는 작품같아 잘 어울리더군요.아무래도 악녀(?) 수잔 위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기 때문에남성입장에선 발암이 될 수 있겠습니다만비현실적인 로맨스 영화들과는 또다른 맛이 있으니~당시 시대상을 감안해도 위화...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 로코 시리즈 대단원의 막

사실 브리짓 존스의 다이어리를 봤다는 것에확신을 가지지 못할 정도로 오래전이기도 하고 가물가물한데르네 젤위거를 알게된 영화임에는 틀림없는지라1, 2를 모두 기억하지 못하면서도 마지막(?)인 3편은 보게되었네요.주연부터 조연까지 나이를 이제 다들 많이 드셔서예전같지는 않지만 로맨틱 코미디로서 꽤나 웃을 수 있는 영화라데이트 무비로는 꽤 괜찮지 않을까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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