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마리옹꼬띠아르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맥베스] 고전 읽어주는 남자

Who run the World가 생각나는 영화마이클 패스벤더와 마리옹 꼬띠아르가 아니면가능했을지 의문스러울 정도의 쌍두마차로고전을 그대로 읽어주는데 황홀했네요.물론 어느정도 이상의 팬심과고전 면역력이 있어야....추천하기는 힘들겠지만개인적으로는 마음에 들었습니다.한편으로 말 그대로 고전 대사와 스토리를그대로(가물가물;;) 썼던 것은 아쉽기도 하지만아예...

[내일을 위한 시간] 모두를 위한 답은 없다

천유로, 130만원돈의 보너스와동료의 고용, 어느 것을 고를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를담담히 그려내고 있어 오히려 흥미로운 영화입니다.물론 감독이 다르덴 형제라는 것에서결말이 어느정도 예상은 되지만유럽에 대한 무조건적인 로망이 있는 사람들에게추천드리고 싶은 영화네요.이 현실적으로 보이는 영화에서 제일 비현실적인 것은바로 가족, 역시 희망은 가족이라는 것을 ...

[인셉션] 상상력의 부재 - 이성과 감성의 대립

영화는 전체적으로 봤을 때 재밌습니다. 너무 늘린 감이 좀 있긴 하지만....캐릭터 중 디카프리오만 거의 전면에 내세워져있기 때문에 전작인 셔터 아일랜드와비교되는건 어쩔 수 없겠는데 전작을 대단히 괜찮게 봐서 그런지 아쉽게 느껴집니다.개인적으론 디카프리오뿐만 아니라 영화 전반적으로도 비슷한 풍이라고 생각되는데몰입이라던가 이야기의 힘, 캐릭터의 힘 등 모...

[미드나잇 인 파리] 유쾌상쾌! 우디 알렌 첫경험

보고 나서 든 생각은 '홍상수 영화 보는 재미?!'라며 즐거워했던 미드나잇 인 파리입니다.집안적으로 우디 알렌을 배척(?)하는 분위기라 이제까지 접할 기회가 없던우디 알렌 영화였는데 인물은 인물인가 봅니다. 첫 작품인데 마음에 드네요.하긴 홍상수도 저만 좋아라 하니까...;;;;영화는 제목처럼 한밤의 파리에서 꿈꾸던 황금시대로 넘나들며 벌어지는 이야기인...
1


구글검색


www 내 블로그 검색

사이드1

사이드1.5

2018 대표이글루_photo

예스24

통계 위젯 (화이트)

1324863
3944
4903162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193

메모장 드래그금지버전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anngabriel.egloos.com의 저작물인 이 저작물은(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4.0 국제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라이선스의 범위 이외의 이용허락을 얻기 위해서는 anngabriel.egloos.com을 참조하십시오. Locations of visitors to this page

사이드3

구글아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