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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드런 오브 맨] 희망의 재생

더 이상 아이를 낳을 수 없는 시대를 다룬 영화라알고 보러 갔는데 의외로 18년정도로 짧은데다기대하지 않았던 것에 비해 진중한 연출이묵직하게 와닿는게 정말 좋았네요.물론 거기엔 뇌내망상이 포함되어서 ㅎㅎ그래비티 감독인 알폰소 쿠아론 감독의 신작인가 했는데2006년 작품의 재개봉이라고 하더군요.사실 모르고 극장가서 봤는데 그래비티도 맡았던엠마누엘 루베즈키...

[킹스맨] 007이 된 킥애스

킥애스2를 보며 감독은 아니지만 매튜 본에게 실망했었는데흥행도 안좋게 끝나며 관객이 킥애스스러운걸 원한다고?!??하고 작정하고 만든 영화같은 느낌 ㅋㅋ관람등급이 청불인데 솔까말 묘사가 직접적이지 않기 때문에너무 높게 때린거 아닌가 싶은....마지막 불꽃놀이야예술에 가깝다고 보기 때문에 ㅎㅎ어쨌든 킥애스를 호불호의 기준으로 삼으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개인...

[나우 유 씨 미] 헐리우드판 홍길동전

왠지 모르게 포스터에 끌려 봤던 나우 유 씨 미입니다.기대를 적게 하고 봐서 그런지 전통적인 헐리우드 영화지만괜찮게 만족하면서 볼 수 있었네요.마술이란게 강도라던지 현실과 겹치면 아무래도그림이 잘 그려지지 않았는데 여기서는 끝을 아예 마술을 넘어마법까지 넘보는 묘한 느낌으로 처리해버려서개인적으로 괜찮게 진행했다고 봅니다.물론 현실적으로는 모건 프리먼이 ...

[인셉션] 상상력의 부재 - 이성과 감성의 대립

영화는 전체적으로 봤을 때 재밌습니다. 너무 늘린 감이 좀 있긴 하지만....캐릭터 중 디카프리오만 거의 전면에 내세워져있기 때문에 전작인 셔터 아일랜드와비교되는건 어쩔 수 없겠는데 전작을 대단히 괜찮게 봐서 그런지 아쉽게 느껴집니다.개인적으론 디카프리오뿐만 아니라 영화 전반적으로도 비슷한 풍이라고 생각되는데몰입이라던가 이야기의 힘, 캐릭터의 힘 등 모...

[다크나이트 라이즈] 알프레드가 옳다.

대단원의 끝, 다크나이트 라이즈를 겨우 아이맥스에서 봤네요.괜찮은 자리는 줄줄이 매진이라 일산까지 뒤져서 개봉 한참 후에나;용산보다는 크다는데 처음 본 일산 아이맥스, 잘 꾸며 놓기도 했고 시설 좋더군요.포스팅들은 피해가도 제목들은 피해가기 어려웠는데실망했다는 의견도 이해가 가는 피날레였습니다.한 3시간쯤 들여서 베인의 라이즈를 설명했으면 어땠을까~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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