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마이클키튼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로보캅] 용두사미

어렸을 적 보았던 외화 중 인상적이었던 로보캅이 2014년에 리메이크되어나왔었습니다. 하지만 평도 soso했고 바뻤기에 넘겼었는데 이번에 봤더니나름 괜찮네요~ 추억보정을 빼고라도 공각기동대 등이 망쳤뎐 리메이크가로보캅 스토리가 단순하다곤 해도 무난하게는 나온 것 같아 흥미로운면서또 그렇기 때문에 중후반부가 너무 아쉬워지는 영화였습니다. ㅜㅜ앞부분도 막 ...

[재키 브라운] 타란티노풍 로맨스

쿠엔틴 타란티노 특별전할 때 본 작품으로 평소 작풍과 꽤 달라 호불호가나뉜다는 평에, 못 봤던 영화 중에 골라봤는데 상당히 마음에 들었네요.97년도 작품으로 엘모어 레너드의 럼 펀치를 원작으로 해서 그런지유려한 심리묘사가 더해져 스릴러 범죄물임에도 로맨틱한게 좋았던~타란티노 입문으로 딱 좋을 듯합니다.사무엘 잭슨, 로버트 드 니로, 팜 그리어 등 유명한...

[스파이더맨 : 홈커밍] 웰컴 홈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이 좋았던게 샘 레이미 버전의 시리어스 스파이더맨에서탈피해 원작에 가까워져서인데 이번 존 왓츠의 톰 홀랜드는 더욱더 찌질함이적어서 마음에 듭니다. 물론 없는건 아니지만 가볍다고 할까~ 십대다운 분위기에은근히 자신감이 넘치는지라 ㅎㅎ아이언맨의 분량이 걱정되기는 했는데 오프닝부터 엔딩까지 적절한 수준이고일부분을 제외하고는 상당히 마음에 드...

[파운더] 맥도날드의 창립과 설립

맥도날드에 대한 이야기라고 했을 때 이런 이야기일줄은 상상도 못했지만실화라니 참~ 50년대에 50대 샐러리맨 신화를 이렇게 볼 줄이야 ㅎㅎ당시라서 가능한 이야기겠지만 양면을 다 보여준 이야기라 꽤나 좋았습니다.마이클 키튼의 뻔뻔하면서도 야심찬 연기가 특히~나중에 찾아보니 감독이 존 리 행콕으로 매그니피센트7과무엇보다 세이빙 미스터 뱅크스를 연출했더군요....

[스포트라이트] 탐사보도의 허와 실

탐사보도를 치켜세우며 이것이 진짜 언론이다라고말하기는 참 쉽습니다.영화에서도 나오지만 탐사보도가 점점 더 힘들어지는건바로 우리들인데 말이죠.언론과 우리를 분리하여 언론만 바뀌면 된다는단순한 해법은 편하지만세상사 모두 다 연결되지 않은 것이 없듯이대리만족으로 넘어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실화라기에 기대를 많이 접고 갔었지만페이크 다큐같은 연출과 맞물려진득...

[버드맨] 호사가들을 위한 만찬

롱테이크부터 오픈엔딩까지 좋은 영화임에도뭔가 미끄덩하게 넘어가는 느낌의 버드맨물론 볼때는 재밌고 의미있긴 했었는데중반을 넘어가며 그림이 그려지기 시작하니조금 아쉽긴 합니다.다만 그렇다고 여기서 건드릴 수 있는 건 없을 것 같고이 자원들로의 끝은 딱 이정도라는 느낌??하지만 영화란게 딱 또 그러게 미려하게 끝나면아쉬운게 있기 마련이라 ㅎㅎ그래도 추천하는 ...
1


구글검색


www 내 블로그 검색

사이드1

사이드1.5

2018 대표이글루_photo

예스24

통계 위젯 (화이트)

229212
1811
5101964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194

메모장 드래그금지버전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anngabriel.egloos.com의 저작물인 이 저작물은(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4.0 국제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라이선스의 범위 이외의 이용허락을 얻기 위해서는 anngabriel.egloos.com을 참조하십시오. Locations of visitors to this page

사이드3

구글아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