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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절구 막국수와 59만두, 제갈량의 절구만두

자가제면이라길레 들어간 집~제갈량의 후손이라던지 위트있는 이야기들이 많습니다. ㅎㅎ다음에는 불고기주는 만두국을 먹어볼까~가성비는 다들 괜찮은 듯 합니다.센스~ ㅎㅎ반찬이라던지 곳곳에 재밌게 써놨습니다.아직 오픈한지 그리 오래되지 않아서인지 깔끔합니다.다만 손님들이 많아서인지 아주머니들이 엄청 바쁘시더군요.셀프라던지 지나가면서 이야기하기도 바쁜 분위기59...

[인제] 곰취장아찌 수육과 비빔막국수, 원대막국수

한계령에서 필례쪽으로 내려오며 들린 집, 이쪽으론 처음 가봤는데계곡이 있어 그런가 펜션이랑 상당히 많더군요. 호오..막바지쯤 시골집같이 원대막국수가 있는데 원대리 자작나무숲에1박2일이 왔었나봅니다. 다음에 한번 가봐야할 듯 ㅎㅎ곰취장아찌가 유명하던데 벌써 다 팔렸고 5월에 곰취 나오면새로 만드실꺼라고 ㅎㄷㄷ 명이나물 장아찌와 비슷한 맛으로 맛있네요.수육...

[연천] 시원한 막국수와 메밀전~ 청산마루

본래 일인분 만원에 초계탕과 막국수가 있다고 해 가본 집인데메뉴가 바뀌어 없어졌더군요. ㅠㅠ그냥 초계탕 먹기엔 이제 다른 집과 가격 메리트가 없어서 그냥 막국수만 먹고 왔습니다. ㅎㅎ부들부들한 면은 아니지만 맛은 괜찮았네요. 한그릇 7000원~막국수만 먹기 아쉬워 메밀전도 시켰습니다.보통 초계탕 시키면 주는건데 ㅠㅠ 따로 시키는 거라 그런지 중자 사이즈...

[의정부] 시원한 막국수와 도토리 해물파전, 묵&막국수

여름엔 역시 시원한 막국수~ 부들하진 않아도 쫄깃하니 괜찮았던~국물을 동동주 항아리에 줘서 부어먹는 양을 조절할 수도,나눠먹기도 좋더군요. ㅎㅎ두번째지만 올 때마다 시켜먹는 도토리를 베이스로 한 해물파전 ㅋㅋ밀가루 대신 도토리라 익힌 묵먹는게 재밌습니다. 맛도 있구요.안드셔보셨다면 나름 추천~ ㅎㅎ

[양주] 시원한 막국수와 삼삼한 육개장, 진미보쌈왕족발

우이령 가다가 본래 보쌈집이겠지만 막국수 팻말보고 들어갔네요. ㅎㅎ부들부들보다는 쫄깃한 기계면이긴 하지만 그래도 시원하고 맛난~ 하악하악육개장도 팔던데 정말 삼삼해서 놀랐던 ㅎㅎ집에서 만든 맛?? 보다 더 삼삼!!

[춘천] 매콤달달한 막국수와 감자옹심이의 메밀칼국수 - 퇴계막국수

춘천의 막국수 원조라는 퇴계막국수에 들려봤습니다.겉은 건물이 리모델링을 해서인지 오래된 느낌은 전혀 없습니다만;;50여년이 넘은 집이라고 하네요. 남춘천역 주변에 있어 찾기도 쉽더군요.강원도 메밀을 써서 만들었다고 합니다. 막국수만 따로 먹은 적이 별로 없는데보통 막국수들과 좀 달랐달까요~ 설탕이나 겨자, 식초를 넣으라고 되어 있지만 육수만 붓고 먹어서...

[동두천] 후덥지근한 여름에 초계탕+막국수 한사발 - 느티나무

올해도 찾아본 동두천의 느티나무집입니다~초계탕과 막국수가 메인인 집이죠. 의정부에 있는 평양초계탕이 조금 맛이 변해아쉬웠었던지라 이곳은 제발~ 하고 왔었는데 좀 더 괜찮아졌네요. ㅎㅎ보통 초계탕은 조금 비싼데 이곳은 2인분이 있어 2만원에 초계탕에막국수까지 주니 우선 마음에 듭니다. ㅎㅎ대신 닭은 반마리 정도만 들어간 것 같지만~ 초계탕은 기본적으로 겨...

[의정부] 시원한게 필요한 계절이 왔다~ 평양초계탕

이번 비로 기온이 조금 떨어지긴 했지만 슬슬 더워지네요.이럴 땐 역시 한번 초계탕을 먹어줘야~ ㅎㅎ겨자 맛이 갈수록 강해지는 것같지만(?)냉면에도 겨자를 부어먹다 코피가 날 정도로 좋아하니까 하악하악~대충 다 먹고나면 주는 막국수도 시원~닭날개는 막국수만 시켜도 준다고 합니다.다식힌 전도~시원한 동치미와 함께라면 뭐든지 맛있습니다.이집 김치는 정말 생각...

[의정부] 시원한 초계탕 한사발 - 평양초계탕막국수

개인적으로 초계탕을 처음 먹었던 곳이 이곳인데 화천쪽에 최고로 꼽는 초계탕집이 있지만거리가 거리다보니 두번째로 치는 이곳을 생각나면 가게 됩니다. ㅎㅎ예전과는 달리 앞에 주차장도 생겼고(음식점에서 주차증을 줌) 맛도 조금은 바뀐 것 같지만가까운 곳에 이곳보다 나은 곳은 아직 못 찾았네요.역시 먼저 식은 닭날개와~식은 전이~시원한 동치미와 함께 나옵니다....

[느티나무] 더울 땐 역시 초계탕 - 동두천

얼마전부터 현수막이 걸려있길레 새로 생겼나 해서 가본 집입니다.현수막으로 알아보고 가긴 했지만 동두천외고 뒤쪽 외지에 있다보니 좀 ㅎㄷㄷ초계탕은 몇년 전에 처음 먹어 보고 반했는데 이북음식으로 북에선 겨울의 밤이 길다보니냉면도 겨울에 먹던 야식이었다고 해서 찾아보니 초계탕도 겨울에 먹었었다고 하더군요.아무래도 냉장고가 없던 시절에 얼음이 얼려면 역시 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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