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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프라이의 노른자 언제 깨?] 오히나타 고, 4권

사실 저도 다 맛있어하는 편이랔ㅋㅋㅋ 물론 작품과 같은 이유는 아니지만;;그냥 입맛이 좋아섴ㅋㅋ헛 이런 기능이;; 써봐야지 하는데 올해 여름은 이미 지나갔으니 ㅜㅜ작가 본인도 참 버라이어티한ㅋㅋ이런 서비스도 있다니 특이하네요. 우린 눅눅한걸 더 싫어(?)하기 때문에이런게 없었으련지~

[징역 339년] 토모카 아이세

339년이 뭐야?? 했더니 환생으로 이어지는 시스템이더군요. 물론 그렇게만진행하진 않는데 초반 좋았던 것에 비해 좀 평범해지는 후반이라....흥미로운 점이 없진 않은데 좀 더 진행되는걸 보긴 해야할 듯;;

[퍼펙트 게임] 3부, 완결

사실 1부부터 보진 않았던 작품, 그래서인지 3부의 큰 줄기인 찬호와 서진의밀당보다는 야구가 먼저 들어온 웹툰인데 3부까지 보고 보니~한국의 아다치 미츠루같은 느낌이랄까 꽤나 재밌네요. 장이 작가 작품들이대부분 야구를 쓰고 있기도 하고 이번엔 아예 연애를 넣기도 하고~물론 아다치같은 소년물적인 아련(?)함이 아닌 어른들의 사회인 야구다보니찌질이 대두되서...

[엠퍼러와 함께] 마토

어느날 황제펭귄이 생겼다!!라는 설정이지만 너~무 평범한~ 아예 판타지로냉장고에서 먹이는 계속 나온다는 설정은 괜찮았지만 ㅎㅎ

[골든 카무이] 노다 사토루, 7권

여전한 와중에 점점 더 미궁 속으로?!??

[메이드 인 어비스] 츠쿠시 아키히토

아동을 내세우는 작품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데 이건 설정이 우선 괜찮네요.캐릭터도 그렇고 묘하게 경계선에서 긁는게 마음에 들며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주문배달의 왕자님] 타카세 시호, 완결

예전에도 괜찮았지만 끝까지 기조를 유지해줘서 좋았던~뭐 스토리 상은 아무래도 평범한 성장물(?)로 끝났지만 무난하게??정리한 느낌이 있기는 하지만 ㅎㅎ이정도로 다양하고 전문적인 주문배달 체계가 우리도 만들어지기를~

[파도여 들어다오] 사무라 히로아키, 3권

일본 심야 라디오의 특이점을 이야기하는 것도 좋지만 주변 인물도 참ㅋㅋ물론 정론도~마음에 들었던 캐릭터도 드디어 메인 스토리로~ 다음 권부터 활약할 것 같은데어떨지 벌써 기대되는~

[ACCA 13구 감찰과] 오노 나츠메

묘한 분위기가 마음에 드는 오노 나츠메인데 이번 작품도 좋네요.감찰과부터 시작해서 짜맞춰가더니 결국 거기까지~ 6권으로 완결이던데정발로 어서 나와줬으면~정말 왜일까 싶은 ㅎㅎ

[리 : 몬스터] 카네키루 코기츠네

흔한 이세계물이긴 한데 원래 세상에서도 초능력자였다는 설정이라~몬스터, 고블린이다보니 게임 시스템같이 레벨업하고 진화하는데 재밌지만너무 프로토콜대로 시나리오 진행만 보여주는 느낌이라 아쉽더군요.계속 이렇게 진행하면 그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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