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매튜맥커너히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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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탐사자

실화가 아닌 실화에 영감받은 이야기라고 시작하고 있지만 Bre-x 사건에 대한영화임은 영화에 관심이 있다면 금방 알게 됩니다.매튜 맥커너히와 에드가 라미레즈의 캐미도 좋고 흥미롭게 연출해서 재밌었지만실제 사건을 생각한다면야~ 주인공의 탐사적인 면을 높게 사는 것 같은데아예 다르게 각색한다면 모를까 애매하네요. 제외해도 좀 물리는 면이 있는지라매튜 맥커너...

[씽] 뻔뻔해지는 그 날까지

일루미네이션은 슈퍼배드 시리즈는 좋았지만미니언즈부터 마이펫의 이중생활까지최근 작품들이 무난하였었던데다근래 라라랜드로 충만했던 나날이라 심드렁했던음악영화 장르였어서 딱히 기대하지 않고 봤더니어느새 2번 봤네요. 완전 마음에 듭니다. ㅠㅠ)b사실 OST는 선공개했었는데 음원다운기한 때문에들어봤을 때는 그닥~이였는데역시 영화와 보니 푹 빠지게 되더군요.스탭롤...

[인터스텔라] 가족 SF의 귀환

놀란의 영화가 메멘토 이후 오랫만에 좋아졌던 한 편물론 인셉션이나 배트맨이 별로까지는 아니지만~오래전 스티븐 스필버그로 기억되는 가족 SF같은 영화라꽤 마음에 들었네요. 하드SF라는데 분류는 모르겠지만이 영화가 하드면 그래비티는 다이아쯤 되.....죄송합..;;SF적인 이론을 알아도 재밌지만몰라도 즐길 수 있게 만들었다는데이론 설명도 최대한 줄였고가족이...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 연기에 푹 빠지다

아카데미에서 남우주/조연상을 휩쓴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을 봤습니다.다른 작품에 비해 유난히(?) 빨리 내려가는 분위기인데다시간이 영 맞지 않았다가 겨우 막바지에 봤네요.결론은 꼭 극장에서 보시길~다른 영화들도 마찬가지지만 몰입에는 영화관만한 곳이 없고그럴만한 가치가 있습니다.최근 실화들이 추세였는지 많은 작품들이 실화를 내걸고 나왔는데실화를 영상으로 옮...

[페이퍼보이] 호화멤버의 난장판

설국열차 때도 썼지만 부천 영화제 희대의 망작으로 본페어퍼보이 : 사형수의 편지입니다.존 쿠삭과 니콜 키드먼이라 꽤 기대를 해서 그런가상당히 아쉬웠습니다. 장르영화로 꾸역꾸역 잘 봐주면넘어갈 수도 있을지~~~도 모르겠지만90년대도 아니고 80년대풍이 넘실대는 느낌;;나름 열연(?)으로 착각하게 만드는 땀띠나는 장면은 많지만...큰 틀은 성장물이라 소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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