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맷데이먼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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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 V 페라리] 제로의 영역에서

익무 시사로 먼저 접한 포드 V 페라리입니다. 표 배부 때, 일이 좀 많아서아쉬웠었는데 그 생각이 안날 정도로 너무 좋았네요. 코엑스 MX에서봤는데 배기향이 나는 듯한 엔진소리가 진짜...ㅜㅜ)b 확실히 소리가좋거나 IMAX같은 곳에서 관람하는걸 추천합니다. 표 배부 보상으로아이맥스 관람권까지 생겨서 재관람할 예정인데 섬세한 MX도 좋지만IMAX의 파워...

[다운사이징] 초식남 조련법

다운사이징 기술에 대한 페이크다큐같은 느낌으로 흥미로웠던 영화입니다.물론 이것저것 건드리다 좀 평범해진 감이 없지않아 있긴 하지만;;초반 던져둔 떡밥을 제대로 활용하든지 했으면 좋았을텐데 결론이~이리저리 좀 애매한 감이 있지만 뭐 그래도 로맨스 영화 기미도 보이고그럭저럭~ 추천하긴 좀 애매하네요.그 와중에 의미를 찾자면 초식남 조련의 측면에서는 좀 재밌...

[맨체스터 바이 더 씨] 느린 걸음으로

맷 데이먼이 그레이트 월에서 중국에 영혼을 팔아 마련한 돈으로 찍은영화(그럴리갘ㅋㅋㅋ)인 맨체스터 바이 더 씨입니다.상반기에 브레드 피트 제작의 문라이트와 맞붙었는데 둘 다 좋아하는 배우인데두 작품 모두 평이 워낙 좋아서 기분좋은~ ㅎㅎ상실과 그 이후에 대한 이야기라 특별나진 않지만 가슴에 와닿는 연출로꽤나 좋아 평이 이해가 가더군요. 오스카에서 과연 ...

[그레이트 월] 중뽕인가 무시인가

IMAX 시사회로 보고 온 그레이트 월입니다. 천호로 신청한게 주효했던 ㅎㅎ지방이 전국최고였는지 알았는데 천호가 제일 큰 곳이었네요.그래서인지 경사와 화면이 장난아니었습니다. ㄷㄷ액션 블록버스터인 그레이트 월과 잘 어울렸던~그런데 영화 자체는 장예모 감독과 맷 데이먼의 조합이라 살짝 기대했었는데좀.......여러모로 아쉬운게 많았네요. 액션면에서는 괜찮...

[마션] 따뜻한 공상같은 SF

화성판 삼시세끼라는 평이 어울리는 따뜻한 영화이자모든 것이 이상적으로 돌아가는 공상같은 영화역경은 많지만 철인같은 맷 데이먼의 정신력은정말 초인이지 않나 싶더군요.나중엔 슈트 벗고 닥터 맨하튼이 되도 이상하지 않을 느낌리들리 스콧 감독이 이리 유해졌나 싶기도 하면서조금은 서글프다는 생각도 들었네요.굴곡이 사건으로만 있다는 점에서는 아쉽지만볼거리나 가볍게...

[인터스텔라] 가족 SF의 귀환

놀란의 영화가 메멘토 이후 오랫만에 좋아졌던 한 편물론 인셉션이나 배트맨이 별로까지는 아니지만~오래전 스티븐 스필버그로 기억되는 가족 SF같은 영화라꽤 마음에 들었네요. 하드SF라는데 분류는 모르겠지만이 영화가 하드면 그래비티는 다이아쯤 되.....죄송합..;;SF적인 이론을 알아도 재밌지만몰라도 즐길 수 있게 만들었다는데이론 설명도 최대한 줄였고가족이...

[모뉴먼츠 맨] EBS 지식채널 e 보는 맛

북미에서 흥행과 평가가 모두 안좋다길레이정도 배우와 조지 클루니인데 설마? 했는데....역시 괜히 그러는게 아니더군요. ㅠㅠ조지 클루니가 감독한 것 중 처음 본게 킹메이커인데거기서 마음에 들었던지라 이번 작품도 나름 기대했건만 ㅠㅠ소소한 재미와 새로운 사실같은 지식채널 e를 보는 맛은 있지만영화가 아닌 모큐에 가까운 스타일에실화의 무게를 이겨내지 못해 ...

[프라미스드 랜드] 나이브한 현실과 자부심의 조화

문제가 있을지도 모르는 천연 자원 개발과 낙후된 지역의 부흥에 대한줄타기를 보여주는 영화인 프라미스드 랜드입니다.맷 데이먼이 인사이드잡이라던지 이런 쪽으로 많이 알려졌기에기대를 나름 하고 봤지만 괜찮더군요. 꽤 잔잔하기 때문에호불호는 많이 갈리겠지만 이런 류 좋아라하신다면~다만 그건 그거고 잘나가던 후반이 좀......아쉽습니다.물론 영화가 그렇게 가야...

[엘리시움] 절박하지만 낙관적인

디스트릭트 9을 보고 상당히 마음에 들었던지라기대 반, 포스터에서 뿜어져 나오는 뭔지 모를 불안감 반으로엘리시움을 보러 갔습니다.아무래도 억압과 혁명(?)을 다루고 있다보니설국열차가 연상되는 면이 있긴 한데그런 면에서 억지보다는 매끈하게 뽑아내서 마음에 들더군요.그리고 이런 소재임에도 특유의 강제하는 분위기가 없다는게역시 다르다는게 느껴지며 그런 부분을...

[본 레거시] 시리즈 제물로 바쳐진 3.5편

어벤져스를 위해 제물로 바쳐진 토르나 캡틴 아메리카같은 영화로느껴지는 본 시리즈 최신작, 본 레거시입니다.개인적으로는 본 시리즈에서 빼줘라고 말하고 싶달까요;;007도 요즘은 죽여주는데 본이...ㅠㅠ이건 007도 아니고 본도 아니고 흐음..아무리 제레미 레너를 좋아한다고 해도 본 시리즈 스타일하고영 안맞는 느낌도 들구요. 초반 수염붙인 부분에선 정말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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