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모니터링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남한산성] 장군 멍군

블라인드 모니터링으로 본 남한산성입니다. 블라인드가 한국영화를 주로틀어주다보니 마음에 드는 작품을 찾기 쉽지 않았었는데 이 영화는 정말 마음에들어 모니터링하기 좋았네요. 역사 자체가 스포일러지만 임금이 도망다닌다는 욕을 현재까지도 들어먹는침략전쟁인 임진왜란이 만약 임금이 잡혔다면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건병자호란이 제격이 아닐까 싶은지라 아주 마음에 드는 ...

[탐정 홍길동] 캐릭터가 아까운 영화

작년 9월에 모니터링으로 봤던 영화최종 상영판에서 얼마나 달라졌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얼핏 씬시티적인 느낌이 나며홍길동과 활빈당의 캐릭터가 꽤 마음에 들게 매력적입니다.데드풀이 한차례 휩쓸고 지나갔지만중2병 근자감 캐릭터의 홍길동이 한국영화에도 드디어~ 싶더군요.이제훈이 딱 어울리게 연기를 소화해내기도 했고 ㅎㅎ다만 씬시티의 흥행이 잘되었다고 보긴 어렵기 ...

[악의 연대기] 구구절절하다

블라인드 모니터링으로 본 악의 연대기역시나 최종 결과물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스릴러가 아니라 사건일지 보는 느낌분명 볼만은 한 작품인데 긴 시간을 버틸 내용이 없으니..이것저것 아이템은 많이 넣었는데 이러면차라리 시간을 더 쳐내는게 낫지 않았을지?하면서 시간을 보니 102분, 요즘 트렌드로 보면짧은 편인데도 구구절절 설명하고 있으니 안타깝다.그렇다고 반...

[장수상회] 한국식 떡칠 리메이크

아마도 원작이 있다는걸 몰랐다면 한국영화가?!??하고어느정도 좋게 봤을만한 장수상회입니다.블라인드 모니터링으로 봤는데 리메이크작이라는내용이 없는걸로 기억해서(스탭롤이 없으니;;)표절이라고 욕을 한바가지 써놓았는데나오고 보니 현재 상영할 때는 누가 볼까싶게리메이크라고 스탭롤 마지막에 써놓았다는군요.물론 리메이크라고 대문짝만하게 써놓을 필요까지는 없겠지만몇...

[순수의 시대] 끝물이 되길

블라인드 모니터링으로 보고 온 순수의 시대입니다.한때 사극이 흥행하면서 계속 만들어져오고 있지만최근 들어오면서 기획형 사극들의 힘이 현저하게 떨어지는게아닌가 싶게 대부분 시들시들한 가운데거기에 화룡점정(?)을 찍은 작품으로 보일정도로재미가....없습니다;;누군가 했더니 블라인드를 찍었던 안상훈 감독인데3년여만의 복귀작으로선 좀 아쉽네요.블라인드는 괜찮게...

[쎄시봉] 향수와 변명

요즘 근대를 향수하는 영화들이 많이 나오고또 흥행을 이어가는걸 보면 시류를 탄 느낌의 쎄시봉입니다.물론 그렇다고 다 잘되는건 아니지만노래와 사랑이야기라면 역시~모니터링으로 봤습니다만 아무래도 그 시대를직접 겪진 못해서 향수라고 하기엔 좀 미묘한 느낌이었네요.포크류를 좋아하긴하지만 트윈폴리오는 거의 효시적인 입지니;;그래도 리메이크라던지로 귀에 익은 음악...

[오늘의 연애] 썸의 시대에 도끼질??

모니터링으로 봤던 오늘의 연애입니다.어린 시절부터 십수년간 성인이 될 때까지의 어설픈 사랑을그리고 있다는 점에서는 러브, 로지가 생각나는데....어쨌든 썸을 표방하고는 있는데어디서 인식이 잘못 된건지 내가 잘못 알고 있는건지썸이란게 쌍방에 있어야 썸이지이승기처럼 하는건 머슴질??러브, 로지는 두번이나 볼 정도로썸타는게 재밌었는데 이건 뭐언제적 남성이 열...

[마다가스카의 펭귄] 스핀오프로 한판 승부

모니터링으로 봤던 펭귄인데 외국영화가 나와서 놀랐던;;배급을 맡으면 해주기도 하나 보네요.마다가스카 시리즈를 하나도 안보긴 했는데짤방 등으로 아예 모르진 않는 수준의캐릭터들이라 다행이었습니다.3편 뒤풀이에서 바로 이어지는 4명의 모험기인데정신없이 터지는 미국식 유머는개인적으로 적응이 되서 꽤 즐겁게 봤네요.상영관 반응도 좋았던 듯~아이들이 보기에도 크게...

[마담 뺑덕] 옴므파탈 vs 팜므파탈

블라인드 모니터링으로 봤던지라 이름보고 사극인건가 했더니현대로 변주한 작품이더군요.뭐 사실 근대라고 해도 될 정도의 분위기도 나지만 ㅎㅎ제목처럼 마담 뺑덕이 주인공인데 다행스럽게이름은 덕이로~우선 이야기해보자면 결론은 비추초중반까지는 연기도 그렇고 괜찮은데그후 급격히 스토리와 연출이 널뛰는게;;이런 완성도 없는 막장드라마는티비에서도 잘 안보는데 극장에서...

[우는 남자] 오랜만의 배우들

블라인드 모니터링으로 보고 온 우는 남자입니다.개인적으로 아저씨를 신드롬 한참 지나고 티비에선가 봤다가극장에서 볼껄...하고 아쉬워했던지라이정범 감독의 이번 작품은 극장에서 봐서 좋았었네요.아저씨를 내세우다시피 액션이 주가 되는 영화로조금은 느슨하고 편의를 추구하는 개연성과아직은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 배우들 빼고액션과 두 주연배우의 연기는 만족스럽게 봤...
1 2


구글검색


www 내 블로그 검색

사이드1

사이드1.5

2018 대표이글루_photo

예스24

통계 위젯 (화이트)

111603
3932
5073439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194

메모장 드래그금지버전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anngabriel.egloos.com의 저작물인 이 저작물은(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4.0 국제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라이선스의 범위 이외의 이용허락을 얻기 위해서는 anngabriel.egloos.com을 참조하십시오. Locations of visitors to this page

사이드3

구글아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