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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출사 봄나들이, 태원전 일중문에서

경복궁 장고 앞에서 태원전 일중문을 지나가는데 큰 문이라 도둑이나침입자처럼 찍자는 말에 열심히~변~신~뭔가 도둑(?)같이 찍다보니 벼룩 잡는 사무라이(얏코에도베) 느낌도나는 컷들이 있었지만 보호차원에서~이제 태원전 앞으로~

[경복궁] 출사 봄나들이, 장고 앞마당에서

경복궁 함화당 승광문을 지나 장고 앞 잔디밭에서 잠시 쉬면서~간단히 짧게 짧게~이제 태원전 일중문으로~

[경복궁] 출사 봄나들이, 함화당 승광문에서

경복궁 함화당의 정문이라 할 수 있는 승광문(承光門)입니다.이쪽은 다들 복원되었지만 액자같이 멋스러운~ 계명문에 이어서~사람들이 없을 때, 잠깐씩~이제 장고 앞으로~

주단을 지나

경복궁에서, 장망원은 없어 간단히~빌딩들과 함께~

[경복궁] 출사 봄나들이, 함화당 계명문에서

경복궁 함화당으로 넘어가는 작은 문이 너무 예뻐서 보니 계명문이라고~흥복전에 이어서 啓明門을 집경당 바라보는 방향으로도 찍어봤네요.사람들이 없을 때 잠깐씩~이제 함화당 승광문으로~

[경복궁] 출사 봄나들이, 흥복전 - 4

흥복전은 구조도 특이해 좋은데 지나다닐 수는 없게 해놨습니다.전편에 이어서~스핀스핀~이제 함화당 계명문으로~

[경복궁] 출사 봄나들이, 흥복전 - 3

흥복전 안으로도 들어갈 수 있었는데 깔끔하니 내부도 좋았네요~전편에 이어서~다음 편으로~

[경복궁] 출사 봄나들이, 흥복전 - 2

향원정 벽을 보며 잠시 쉬고 다시~전편에 이어서~황매화가 흰색도 있네~ 했더니 병아리꽃나무라고 하네요. 정말 닮은~다음 편으로~

[경복궁] 출사 봄나들이, 흥복전 - 1

흥복전경복궁의 내전 안에 있던 편전이었다. 1860년대 고종 초 경복궁을중건할 때 처음 지었다. 임금이 관원들을 만나 국정을 처리하거나경연을 여거나 서울에 주재하던 각국 사절들을 만나는데 주로 쓰였다.그 밖에 부마를 간택하거나 대왕대비에게 존호를 올리는 등의 행사를열기도 하였다. 1890년(고종 27)에는 당시 대왕대비 신정왕후 조씨가여기서 승하하였다....

[경복궁] 출사 봄나들이, 자경전

봄꽃 시즌은 지나 사람이 적은 날, 경복궁으로 출사를 다녀왔습니다.인물을 찍은 적은 별로 없지만 서브라서 부담도 없었고 재밌었네요~메인분께서 다 준비해주셨기에 열심히 찍기만~ ㅎㅎ햇빛이 강렬해 모델분이 고생하시긴 했지만 정말 광이 참 좋았네요~이제 흥복전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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