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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네스트와 셀레스틴] 갓지윤을 영접하다

사실 아직까지 겨울왕국 더빙판을 접해보진 못하고 있습니다만태어나서 처음으로라던지를 듣고나서자동으로 영어에 한국어가 덮어씌어진다던지성우빨이란게 어떤건지 제대로 느끼게 만들어 준 분이바로 박지윤씨인데 이번 어네스트와 셀레스틴에서도꿀성대를 유감없이 발휘해주셔서 상당히 마음에 드는 작품입니다.물론 작품 자체의 내용도 전체관람가임에도개연성과 아이디어가 스토리에 ...

[퍼시픽 림] 총집편 잘 봤습니다~

이제 프리퀄부터 시작해서 시리즈로 내주세요. 하악하악~토토로 감독님이 이게 내 마지막 기회일지도 몰라!!하고한 편에 다 우겨넣어 만든 듯, 진하게 우러나온 한편이었습니다.부아앙~하면서 기동하는 모습을 보면 그냥~~엄지를 치켜세울 수 밖에 없을정도~ d(ㅠㅠ)b제발 후속타들이 제대로 들어가서 계속 만들어졌으면 좋겠네요.트랜스포머 꺼져!! ㅠㅠ특촬물보단 트...

[더 헌트] 가해자들은 인정하지 않는다.

특히 당위성을 가지고 있다고 착각하는 자들은 얼마나 잔인해 질 수 있는가현대에서 우직함은 죄다. 멸종하기 딱 좋다.아날로그 인간과 SNS의 싸움증폭된 소리가 효과적이다.본인이 외향적 인간이 아니라 더 공감하고 가슴 아팠던 영화교회 씬까지 정말 괴로웠다. 남성이라서 그런가 싶었지만어떤 여성분은 아예 울으셔서 그런건 아닌 것 같고.......영화가 무겁지만...

[지구연애] 야마자키 마리

테르마이 로마이로 유명한 야마자키 마리, 세계의 중년들의 썸씽을 단편으로 그린 작품1권이라니 쭉 갈 것같은데 잘 보면 다들 서로 배경으로는 얽히고 있더군요.같은 인물들을 계속 다루는건 아닐 것 같고 무난하고 귀엽게 볼 수 있는 작품중년모에라면 ㅋㅋ이탈리아 유학파(?)였다니!! 우왕~ 그나저나 만화로는 중,노년이 더 그리기 힘든데;;이분은 특이하신 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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