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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나무에 부는 바람] 가족극이지만 뛰어난 뮤지컬 소동

The Wind in the Willows는 케네스 그레엄의 원작이 유명한데 본래는아동문학이다보니 접할 일이 별로 없었을 작품이지만 몇 년 전에 오리지널런던 캐스트 앨범이 나온걸 뮤지컬로 검색하다 듣고나서 이미 푹~ 빠져보게된 뮤지컬 실황입니다.사실 몇몇 부분에서 주연과 앙상블의 오디오가 좀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상상으로만 메꿔왔던 공연을 직접 보는데다 ...

[홀리데이 인]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꿈꾸며

I'm dreaming of a White Christmas~로 유명한 뮤지컬이라는데 모르고봐서 그런지 더 감동적이었던~ 50년대에 귀향 홀리데이 인이라니 부럽고요즘에도 잘 어울리는게 흥미로웠네요.앙상블들을 데리고 시골에서 홀리데이 인을 운영하며 공연해나가는내용이다보니 극 중 극으로 공연이 많아서 눈이 즐겁고 재밌습니다.로맨틱 코미디스러운 스토리도 그렇...

[남극 탐험가는 나를 좋아해] 일장동몽

Ernest Shackleton Loves Me라는 원제를 가지고 있으며 독특하게게임 음악가 발레리 비고다(캐서린)와 웨이드 맥콜럼(남극 탐험가)가남친과 회사에 버려지고 육아로 지쳐 비몽사몽하는 와중에 만나서Ernest Shackleton의 조난기와 함께 세파를 헤쳐나가는 뮤지컬입니다.사실 어니스트 섀클턴의 이야기는 나중에 알았고 캐서린의 스토리는좀 진...

[톡식 어벤져] 영국의 매운 맛 안티히어로 뮤지컬

원작도 블랙 코미디적인 내용이지만 진짴ㅋㅋ 런던 웨스트엔드 뮤지컬공연실황이라 발언이 꽤나 쎕니다. 솔직히 이래도 되나 싶기도 하면서도우리나라에서 만나보기 힘들 내용이라 그러한 자유가 마음에 들었네요.18년도 작품이다보니 환경적인 분량이 늘었는데(?) 초반엔 그래서인지좀 루즈하긴 합니다. 15세인데 전체관람가인줄...그러다 막 나가는데~넘버는 soso하지...

[쉬 러브즈 미] 로코 최고의 공연

쉬 러브즈 미 뉴욕 STUDIO 54 뮤지컬 실황을 극장에서 틀어줘서 봤는데사실 실황을 영상으로 보는건 선호하지 않았었던지라 기대를 안했지만정말 좋았네요. 영화처럼 편집된 화면으로 보는거긴 하지만 아무래도최적의 자리에서 보는 효과를 내주기 때문에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앞으로도 계속 해준다는데 기대되는~로맨틱 코미디다운 제목만 보고 내용적인 면에서도 사실...

[tvN] 앙상블에서 주연으로, 더블캐스팅

뮤지컬 앙상블들을 데리고 베르테르 주연자리를 놓고 오디션을 한다기에한번 봤는데 9회로 잘 끝났네요. 이슈와 시청률은 별로긴 했지만 시청자를제외하고 제작진과 유명 배우들로만 점수를 주는데다 그것도 사심을 감추지않아서 이해가 가긴 합니다.그래도 다양한 넘버들을 다양한 배우들을 통해 들을 수 있어서 괜찮았네요.다들 진짜 대단하다까지는 아니어도 앙상블이라는 틀...

[캣츠] 영롱한 오리지널 티켓

최근 메가박스가 잘하는게 오리지널 티켓인데 캣츠도 역시나~ 악평에도사실 본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하고 ㅎㅎ 2장이 연결되어 반짝이로 영롱하니블링블링한게 완전 마음에 드는~ 영화도 생각보다 괜찮아서 다행이었네요.

[캣츠] 빅토리아 만만세

해외평부터 안좋더니 이젠 까이는게 밈이 되어버릴 정도의 수준이어서기대를 많이 내려놓고 얼마나 괴작인지 도전해본 캣츠입니다.어렸을 때부터 앤드류 로이드 웨버를 좋아해서 많이 들었지만 캣츠를공연 등 시각적으로 접하진 않았어서 처음 보게 되었는데 그래서인지생각보다 괜찮더군요. 불쾌한 골짜기도 느껴지지 않고 그냥 인간이 분장한느낌이라 공연실황같아 좋았습니다.공...

[뮤지컬 영웅본색] 영화를 화려한 무대로 녹여내다

영웅본색하면 주윤발의 마크가 우선 생각나지만 홍콩 느와르 영화보다는중국 무협을 대표하는 이연걸이나 성룡이 더 가깝게 본 세대이기 때문에자세한 스토리는 기억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적당히 시놉은 읽고 갔는데영웅본색 1과 2의 이야기를 적절히 섞어서 완성시킨 뮤지컬이었습니다.사실 워낙 유명한 작품이라 장면들을 아는 것 뿐이지 영화로 보진 않아서약간 걱정이 ...

[혜화 대학로] 파워풀한 모노락 뮤지컬 헤드윅, 홍익대학교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

헤드윅은 뮤지컬 중에서 워낙 유명해 한번 보고 싶다~했는데 익무덕분에볼 수 있었습니다. 대학로에 있는 홍익대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했는데대극장에선 잘 안했다더군요. 대신 분노의 질주 뮤지컬을 하려던 세트라는컨셉으로 자동차들이 움직이는 것도 괜찮았고 스크린도 커서 이리저리활용에 음향도 좋았습니다. 커튼콜 등 전체적으로 사진을 못 찍게 해서아쉽기는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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