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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와 마녀의 꽃] 퇴보의 포녹

지브리의 후반기 작품들인 마루 밑 아리에티와 추억의 마니를 맡았던요네바야시 히로마사 감독이 스튜디오 포녹에서 만든 작품으로 딱 봐도지브리 느낌이 나기도 하고 두 작품들 다 좋아서 기대되던 작품입니다....만 첫 술에 배부를 수 없다고 포녹의 첫 작품으로서 어느정도 감안하고봤지만 연출이나 작화가 아니라 뭔가....구시대적인 관념이 확 느껴져서;;좀 실망스...

[거울나라의 앨리스] 민폐를 달리는 숙녀

원제인 Alice Through the Looking Glass를어떻게 하면 거울나라의 앨리스가 되는지 모르겠지만;;4DX 시사회로 보고온 앨리스입니다.판타지 계열이다보니 4D랑 잘 맞기는 하네요.꽃향기도 뿜뿜이고 ㅎㅎ흔한 민폐 주인공의 파란만장한 스토리지만개인적으론 기대를 안해서 그런지생각보단 괜찮더군요.다만 현실세계 넘나 답답한 것....1편이 기억...

[열정같은 소리하고 있네] 용두사미

그런데 용은 수염정도고 나머지는 다 뱀정재영과 박보영의 장기는 보여주지만....욕심이 너무 컸던 것도 같고~그러면서도 나이브한 스토리라결말은 관객수가 보여주지 않나 싶네요.반창꼬의 정기훈 감독인데혹시나~는 역시나로 ㅠㅠ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도라희 역의 박보영역시나 귀엽다. 근데 그게....끝?우연이 겹치는 것도 그렇지만민폐도 이런 민폐가 ...

[신데렐라] 넌씨눈

말레피센트나 숲속으로와 달리 고전을 그대로 쓴 듯한신데렐라여서 심심한 와중에 눈에 들어 온 것이 바로 '넌씨눈'본래 케이트 블란쳇이 계모를 맡는다고 할 때기대하긴 했지만 비중이 약한 와중에서 빛을 발하는데조금 더 다각화해서 비중을 키웠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싶긴 하더군요. 물론 그러면 디즈니 영화같지 않을 듯~어쨌든 넌씨눈의 긍정판 인물에 따라오는게 천연...

[벼랑 위의 포뇨] 민폐 츤데레 포뇨와 하해와 같은 그랑맘마레

전체적으로 봐선 평작....수준? 좀 까탈스럽게봐서 그렇고 수작에가까운 평작이랄까 ㅡㅡ;;;어쨌든 더 나아진 것은 그다지 없어 보이는게 아쉽지만 지브리의작품이라는 것에서 기본점수는 먹고 들어가시겠다. 한글 제목도 직접만들고 한글판 노래도 일본판 아이가 한글 배워서 부른 것이라니 더욱~과거 디즈니를 그렇게 좋아하며 보다가 작품이 점차 하향곡선을 그리더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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