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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빼미] 사필귀정

사실 인조와 소현세자 스토리는 역사가 스포일러고 류준열과 유해진도주연으로 같이 붙었을 때, 그리 기대되진 않았던 조합이라 손이 안갔는데우연찮게 봐서 그런지 꽤 괜찮네요.조금만 더~ 하는 지점은 있지만 이정도면 담백하면서 봉사를 활용한팩션을 잘 짜넣었다고 봅니다. 비수기의 흔한 작품 중 하나일줄 알았는데완성도가 있어 좋았고 추천할만합니다.3.5/5이하부터...

[경관의 피] 감독과 배우의 무대인사

영화는 아쉬웠지만 끝나고 깜짝 무대인사가 있는건 좋았습니다.시사회인데다 기재되지 않았어서 망원이 없다보니 화질이 안좋지만이규만 감독과 배우 조진웅, 최우식, 박희순, 권율, 박명훈이 참석하여재밌었네요. ㅎㅎ역시 요즘 대세는 박희순이던~ 팬들도 와서 조공을 ㅎㅎ

[경관의 피] 맹탕

들어본 제목이다 싶었는데 원작은 사사키 조의 경관의 피(警官の血)로3대에 걸친 경찰가문 이야기라고 합니다. 하지만 각색하여 2대만 나오는데피가 이런 의미인지 몰랐다가 대놓고 작 중에서 말해줘서 알았네요.기본이 소설이다보니 탄탄한 스토리와 끈적한 느와르를 기대했는데...너무 맹탕입니다. 드라마 경찰수업을 보고도 실소가 나왔는데 영화판인가싶어질 정도로 자가...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용두사미

전형적인 느와르 장르대로 가는 작품이지만 트렌디한 파편화와 액션으로괜찮았던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입니다. 물론 용두사미라는 평이 나오는후반부인지라 아쉽긴 하지만...팝콘영화정도론 괜찮을만한 영화네요.이정재와 황정민도 좋았지만, 조연롤인 박정민, 최희서, 박명훈, 박소이도확실히 눈길이 가는~장르의 신선함이 떨어져가는 와중인지라 스토리의 아쉬움이 좋아서 더욱...

[기생충] 봉준호가 돌아왔다

봉준호는 살인의 추억을 좋아했고 괴물로 이어졌지만 마더는 당시에넘겼다가 요즘 재개봉해서 봤던지라 패스한다하면 2006년까지 좋았다가13년 동안의 작품인 설국열차와 옥자가 좀....아쉬웠던 감독이었던지라박찬욱보다 취향에는 안맞는가보다~했는데 이번에 옛 생각이 날 정도로아주 마음에 들었네요.조금 박찬욱을 섞은 듯한 느낌이랄까 캐릭터와 사건 자체가 재밌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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