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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랏말싸미] 위험한 팩션 역사물

송강호, 박해일, 전미선의 살인자의 추억 트리오가 다시 뭉쳐서 기대했던나랏말싸미를 블시로 봤습니다.....만 당시에 팩션이나 가설에 대한 언급이없어 혹평했었는데 개봉판도 한줄처리만 되어 있는데다 감독의 인터뷰를보면 신미 한글창제설을 진지하게 믿는 것 같아 황당하고 불쾌하네요.가설이라고 좋게 써놨지만 실제로는 폐기수준의 야사인걸로 알고있고야사라고 써놨으면...

[군산 : 거위를 노래하다] Ode to Goose

장률 감독의 군산을 보았습니다. 사실 장률인지는 모르고 박해일과문소리의 조합에 뱃지 패키지가 마음에 들어서 본건데 보다보니어....이거 경주하고 느낌이 비슷한데?!? 했더니 진짜 장률이었네요.경주 때도 홍상수같아서 좋았는데 이번에도 그래서 마음에 들었습니다.물론 좀 기시감이 드는 장면들이 많아 질린 맛이 있긴 했지만 ㅎㅎ;;의미적으로 망상할 수 있어 재...

[남한산성] 장군 멍군

블라인드 모니터링으로 본 남한산성입니다. 블라인드가 한국영화를 주로틀어주다보니 마음에 드는 작품을 찾기 쉽지 않았었는데 이 영화는 정말 마음에들어 모니터링하기 좋았네요. 역사 자체가 스포일러지만 임금이 도망다닌다는 욕을 현재까지도 들어먹는침략전쟁인 임진왜란이 만약 임금이 잡혔다면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건병자호란이 제격이 아닐까 싶은지라 아주 마음에 드는 ...

[경주] 선남선녀 이야기

물론 단순한 선남선녀 이야기는 아니었네요.홍상수 감독이 많이 생각나는 영화긴 하지만호흡이나 풀어나가는게 또 많이 달라서 묘했습니다.경주를 그래도 많이 갔었던지라 추억이 살짝살짝 묻어나오는게재밌더군요. 도솔마을 부근이던데 아리솔도 한번 가보고 싶던~찾아보니 대로쪽은 완전 현대적이더군요.어쨌든 홍상수의 탈을 쓴 장률 감독의 작품...이라고하면 되려나 해도문...

[고령화가족] 외동은 어디 서러워서 살겠나~

압구정에서 이 포스터를 보고 보기로 마음먹은 ㅎㅎ영화 관람 빈도 중 한국영화는 아무래도 비중이 적은데윤제문씨 파워가 쎄긴 하군요. ㅋ아무래도 전체적으로 보면 기대한 정도??기대도가 낮다보니 그럭저럭................이라고 말하긴 조금 아쉬운 ㅠㅠ그래도 혹시나~하다가 역시나~하고 나왔다는 슬픈 영화입니다.캐릭터들이나 부분부분 소재는 재밌는데한국...

[최종병기 활] 활(活)은 어디가고 최종병기??

최종병기 활은 포스팅 내용은 안봤어도 워낙 호평적인 제목이 많아 기대를 했었는데역시나 영화는 기대를 덜하고 봐야 하는가 봅니다. ㅠㅠ친구들끼리 보러갔는데 한국영화 좋아하는 한명 빼고는 좀....그 친구 조차도 후반엔 실소를 보일 정도였으니;;영화는 처음 제목부터 활(活)이라고 표기해 오오~ 뭔가 활인궁(活人弓??)같은스토리가 겸해져 있는건가 싶었는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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