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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 거위를 노래하다] Ode to Goose

장률 감독의 군산을 보았습니다. 사실 장률인지는 모르고 박해일과문소리의 조합에 뱃지 패키지가 마음에 들어서 본건데 보다보니어....이거 경주하고 느낌이 비슷한데?!? 했더니 진짜 장률이었네요.경주 때도 홍상수같아서 좋았는데 이번에도 그래서 마음에 들었습니다.물론 좀 기시감이 드는 장면들이 많아 질린 맛이 있긴 했지만 ㅎㅎ;;의미적으로 망상할 수 있어 재...

[특종 : 량첸 살인기] 좋은게 좋은 것

아무래도 2014년 제작의 나이트 크롤러와 비교되긴 하지만홍콩의 느와르가 한창일 때도한국엔 개그조폭영화가 유행했듯이여전히 얼버무리고 싶어하는 모양새라 아쉬운 영화특히 후반으로 갈 수록 긴장감이 떨어지며이하나 스토리와의 결말이 합쳐지면어거지같아 구태스럽달까;;물론 풍자면에선 재밌어 아쉬운거라다음 작품이 기대되네요.노덕 감독 이름이 특이해서 보니 여성감독이...

[경주] 선남선녀 이야기

물론 단순한 선남선녀 이야기는 아니었네요.홍상수 감독이 많이 생각나는 영화긴 하지만호흡이나 풀어나가는게 또 많이 달라서 묘했습니다.경주를 그래도 많이 갔었던지라 추억이 살짝살짝 묻어나오는게재밌더군요. 도솔마을 부근이던데 아리솔도 한번 가보고 싶던~찾아보니 대로쪽은 완전 현대적이더군요.어쨌든 홍상수의 탈을 쓴 장률 감독의 작품...이라고하면 되려나 해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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