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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화산분출 과학실험 장려상

신과 함께의 덱스터 스튜디오가 작업한 백두산의 화산폭발 재난영화라기대했었으나...시사가 개봉 전날까지 미뤄지고 평도 그다지 좋지않아우려되었던 영화입니다.생각보다~ 괜찮네요. 하지만 아재개그와 신파적인 부분에서 좋았던거라;;기대를 많이 낮추고 봐서 그런지 뭔가 드라마적으론 무난하긴 했습니다.다만 대대적으로 선전했던 기술력과 그걸 뒷받침할 내러티브는 아쉬워...

[버거킹] 핼러윈 기념, 귀여운 스크림 몬스터X 버거

찰져서 어떻게 보면 술빵같은 화이트 번에 디아블로 소스가 빨갛게 나와매울 것 같았는데...그냥 살사정도네요. 보기엔 좋은데 번과 패티가 같은식감에다 맵지도 않고 기대를 해서 그런가 soso한~ ㄷㄷ차라리 볼케이노 칠리 프라이가 더 매운 ㅎㅎ 메뉴의 이미지와 달리 딱~비프칠리 색상이라 이것도 그냥 라구소스 맛인가보다~ 했는데 생각보다매워서 마음에 들던~ ...

[하와이 빅아일랜드] 화산 국립공원 드라이브

드디어 볼케이노 국립공원에 도착~작년만해도 화산활동이 좀 활발했는데요즘엔 많이 사그라들었다는 이야기는 들어서 아쉬웠지만그래도 우선 끝까지는 가보자며 달렸네요. ㅎㅎ입장료는 15불이고 어디서 왔냐고 묻더니한국어 안내 프린트물도 줍니다.정말~~넓은 지대가 다 화산지대입니다.제주도같이 화산암 거친게 아니라모양이 살아있는 것도 묘하네요.비는 좀 왔지만~꽤 달리...

[아무르] 아름다운 끝이란...

노년의 부부가 소소하게 살아가던 중 병으로 끝을 만들어가야 하는 이야기를담은 영화, 아무르입니다. 최근 본 영화 중 볼케이노가 생각나기도 하지만프랑스 영화답게 노부부의 모습이 전체적으로 아름다운 영화였네요.미카엘 하네케 감독의 영화로는 그래도 유~한 작품에 속하겠지만보면서 공포영화가 생각날 것같은 앵글과 묘사가 긴장감을 지속시켜줍니다.사랑뿐만 아니라 자...

[볼케이노] 이해가 안가는 아버지, 하지만..

한네스(테오도르 율리우손)는 젊은 시절 화산폭발로 고향을 떠나 정착해 살아오다수위로 정년퇴임한 노년입니다. 그러다보니 부인인 안나(마그렛 헬가 요한스토디어)나아들인 아리(토르스테인 바흐만), 딸(정보에 없네;;;)과 부딪치는 시간이 늘어납니다.그러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들과 후반으로 가면서 더 크게 터지는 사건에대처하는 이야기입니다. 아버지의 이야기다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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