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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모른다] 모두가 안다

어두운 이야기를 밝게 그린 영화로는 플로리다 프로젝트가 최근에인상적이었지만 이 영화는 실화를 밝게 그린 영화로 남을 것 같네요.아직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팬이 아니었을 때의 작품이라 보지못했는데 최근 재개봉 열풍에다 칸의 황금종려상까지 수상하면서 다시금극장에서 볼 수 있는 기회라 챙겨 봤습니다. 스가모 어린이 방치 사건을모티브로 한 작품이라는데 실화...

[바라카몬] 요시노 사츠키, 16권

벌려놓은게 많아서인지 스토리 진행이 느린데 그와중에 좋았던 16권이었네요.역시 어른아이가 될 수 밖에 없는..8-90년대도 아니고 저런 줄이 있는 것도 그렇지만 저렇게 쓰는 거였다니!!

[더 디너] 위선자들을 위한 영화

고전같은 영화, 베스트셀러인 소설 원작으로 만들어졌다는데깔끔함이 연기와 맞물러 꽤 좋았습니다.'말'이 많아진 세상에 대한 통쾌한 영화였네요.16일 개봉이지만 벌써 하는 관이 별로 없...ㅠㅠ배우들도 여기저기서 많이 봤었던 분들이고클리셰에 대한 역으로 고전이면서살짝 가미한게 좋았네요.물론 위선에 대한 통렬한 시선이 제일이었습니다.올해의 영화 중 하나에 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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