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사람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이해랑 예술극장] 넓은 하늘의 무지개를 보면 내 마음은 춤춘다

익무 시사로 보게된 작품으로 동국대학교 내에 있는 이해랑 예술극장에서공연되고 있더군요. 정의신 작가와 구태환 연출이 짠 신작입니다.시골의 폐관을 앞둔 단관극장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다양한 인간군상을그리는 연극으로 따뜻한 감동이 있어 좋았습니다. 나이브한 감은 있지만아무래도 희망적으로 가려면~제일 좋았던 아버지 조한수 역의 박윤희빠르게 인사를 하고 들어가셔...

[바닷마을 다이어리] 요시다 아키미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영화로 우선 알게 되었는데 만화가 먼저라네요.영화는 당시 일정이 안맞아 못봤는데 감독과 잘 어울릴 것같아 보고싶은~아직 완결이 안났는데 끝까지 기대되네요.장례식부터 뭔가 절절하니 참...오오~참 어려운 가족사인데 잘 다루는~

먹고 마시고 사랑하라

그럴 이만 있다면

[환상의 빛] 사람, 이해할 수 없는

감독 본인의 다큐멘터리 ''그러나 복지를 버리는 시대로'의영향을 받은 첫 장편영화인데 재개봉해서 봤습니다.초반 작품이다보니 요즘의 작품들과는 분위기가상당히 다르네요. 작풍이 바뀌었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이렇게 보니 정말~그래도 나름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팬으로서스크린으로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자살한 사람 주변인의 심정을묘한 분위기와 함께 롱테이크로...

사람이 고프다.

2박 3일로 사람들과 즐겁게 놀고 들어왔다.오래된 사람들이라 언제봐도 좋았지만관계란 역시 일방적이구나언젠가부터 바뀌었다는걸 알고 있었지만이유를 들었을 때그리고 내가 어쩔 수 없는,이미 변해버린 관계에 대해 깨달았을 때500일의 썸머가 생각나버렸다.재밌었음에도 남성으로서 상당히 불합리하다고 봤던 영화였는데그 영화만큼(본 것중에) 이유없이(?) 사람의 관계...

[언터처블] 마음껏 웃으면 좋겠다.

스쳐가는 이미지만으로 또 장애인 영화가 나왔구나..휠체어와 전신마비라니 무거운 이야기일까봐 스킵하려 했습니다만위드블로그의 시사회에 선정되어 보게 되었습니다.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강추!! 우울한 부분?제 생각엔 정말 없습니다. 코미디로 구분되는게 명확합니다.오늘 보셨던 분 중 정말 웃음이 예쁘셨던 분이 계셔서 같이 웃을 수 있어 좋았는데정말 이렇게 들썩거...

[크로니클] 나를 가두는 아슬아슬한 경계, 사람

영화를 보며 맷이 앤드류에게 하는 말에서 기억에 남는게 있습니다.정확하진 않지만 캠코더를 들고 다니며 찍고 다니는 앤드류에게 한 말인데'그렇게 다니면 자신을 가두는 것 같지 않냐?'라는 말이죠.아마 감독 자신도 스스로 느꼈을 것 같은 경험적인 대사인데저한테 깊숙히 다가왔던 대사입니다.자신을 가둔다기보다는 바깥을 차단시킨다는 의미와 비슷한데(어?)저에겐 ...
1


구글검색


www 내 블로그 검색

애드센스시즌2

사이드2

예스24

통계 위젯 (화이트)

91509
3582
4622545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188

메모장 드래그금지버전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anngabriel.egloos.com의 저작물인 이 저작물은(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4.0 국제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라이선스의 범위 이외의 이용허락을 얻기 위해서는 anngabriel.egloos.com을 참조하십시오. Locations of visitors to this page

우이하루

구글아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