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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디네] 사랑

영화 자체가 사랑 이외에 다른 생각이 안 들 정도로 너무나 사랑스럽고또 변덕스러움을 잘 캐치해서 신화적인 미스테리함과 잘 어울리다보니아주 마음에 들었던 작품입니다. 크리스마스 이브에 개봉했던데정말 잘 어울렸을 듯~크리스티안 펫졸드 감독의 영화는 처음인데 전작인 트랜짓에서도폴라 비어와 프란츠 로고스키를 주연으로 썼더군요. 나중에 챙겨봐야~이름부터 운디네라...

[퍼스트 러브] 고어한 청춘 로코

미이케 타케시는 정말 왕성하게 활동하는 감독이면서 장르도 다양한데짚의 방패와 악의 교전으로 완전 마음에 들었던 일본영화 감독입니다.특히 고어할 땐 고어하게, 확실하기 때문에 퍼스트 러브는 청불등급을받았습니다만 기본적으로 코미디를 깔고 있기 때문에 확실히 가짜라는티가 나게 연출한 장르적 호불호만 넘으면 누구에게나 추천할만한작품이라고 봅니다. 물론 후반부는...

[표문] 급류 속에서

청나라 말기 시대의 급류 속에서 표국이라는 호위나 보호를 주로하는표사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데 생각보다 꽤나 재밌네요. 시대적으로이 시기의 중국 드라마를 너무 많이 보긴 했지만 조금은 다른 관점에서그려지고 있어서 흥미롭습니다.곽건화와 자칭의 꽁냥꽁냥(?)만 봐도 재밌기도 하고 사랑과 일대종사의마지막 시대적인 분위기도 좋고...참 쌉싸름하면서도 괜찮아 ...

[45년 후] Smoke Gets In Your Eyes

남편의 첫사랑이 수십년만에 알프스에서 시신으로 발견되었다는 연락에흔들리는 45주년 결혼기념식을 앞둔 부부의 이야기를 다뤄서 흥미로웠고그냥 사랑만이 아니라 신념과 그 대가에 대한 내용까지 살짝씩 들어가서꽤나 재미있었네요.닥터 지바고의 톰 커트니가 첫사랑 이야기에 촐싹대는 노인으로 나오고샬롯 램플링이 바라보는 느낌이라 진짜 너무 캐릭터를 잘 잡았던 ㅎㅎ95...

[홀리데이 인]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꿈꾸며

I'm dreaming of a White Christmas~로 유명한 뮤지컬이라는데 모르고봐서 그런지 더 감동적이었던~ 50년대에 귀향 홀리데이 인이라니 부럽고요즘에도 잘 어울리는게 흥미로웠네요.앙상블들을 데리고 시골에서 홀리데이 인을 운영하며 공연해나가는내용이다보니 극 중 극으로 공연이 많아서 눈이 즐겁고 재밌습니다.로맨틱 코미디스러운 스토리도 그렇...

[쉬 러브즈 미] 로코 최고의 공연

쉬 러브즈 미 뉴욕 STUDIO 54 뮤지컬 실황을 극장에서 틀어줘서 봤는데사실 실황을 영상으로 보는건 선호하지 않았었던지라 기대를 안했지만정말 좋았네요. 영화처럼 편집된 화면으로 보는거긴 하지만 아무래도최적의 자리에서 보는 효과를 내주기 때문에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앞으로도 계속 해준다는데 기대되는~로맨틱 코미디다운 제목만 보고 내용적인 면에서도 사실...

[천하량창] 가련한 시대와 사람들

국내 방영 제목은 충신 유통훈인데 정작 유통훈 분량보다는 주변 인물인미하의 이야기가 메인으로 건륭 원년에 닥친 대기근을 헤쳐나가는 청나라사극입니다. 호쾌한 메인과 달리 진짜...역사인데도 디스토피아적인세계관을 적나라하게 보여줘서 중국 드라마인데 이래도 되나 싶은;;;가련한 시대의 가련한 사람들에 대한 스토리로 관리, 사람, 사랑 등제목답게 대기근 시대의...

[YOU] 진정한 사랑을 찾아서, 너의 모든 것

원작은 캐롤린 켑네스의 YOU와 Hidden bodies로 스토킹을 기반으로한작품이라 쉽게 손이 안갔었다가 가쉽걸의 펜 바드글리가 주연이라 봤는데진짜...너무 좋네요. 뇌내망상의 끝판왕적인 스토리와 캐릭터들의 집대성에배우들도 대박이곸ㅋㅋㅋ 완전 추천하는 미드입니다. 최고의 작품 중에하나로 꼽을만하네요. ㅜㅜ)b현재는 2시즌이 끝나고 3시즌이 예정되어 있...

[학려화정] 애끊는 심정으로

최근에 상영한 중드인 학려화정을 보다보니 끝까지 봤는데 고구마를 진짜...죽도록 먹이는게 신선하네요. 그리고 연기를 다들 잘해서 아주 좋습니다.답답한 전개가 진짜 싫다~하지 않으면 추천하네요. 나만 죽을 순...ㅎㅎㅎ주연인 뤄진, 이일동, 황지충, 김한 모두 대단한데 궁중비사로서의 모략은사실 다른 작품에 비해 강하지 않지만 서로가 서로에게 위치와 입장으...

[작은 아씨들] 사람사는 이야기

어렸을 때 읽었고, 커서도 본 작은 아씨들은 사실 그리 매력적인 고전은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그레타 거윅의 작품은 좀 다르게 다가오네요.전작들이 잘 기억나진 않지만 나이가 들어서인지 좋아하는 배우들의영향인지는 몰라도 말그대로 사람사는 이야기이면서 그에 대한 로망을요즘 트렌드와 잘 버무려서 그레타 거윅 감독을 다시보게 된 영화입니다.중반부 정도부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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