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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 두 번째 이야기] 최고의 성장호러물 완결!!

그것1때부터 좋았지만, 스티븐 킹 작품 중 최애인 IT의 영화화가 너무나마음에 들게 나왔네요. 아이맥스 할인으로 나오기도 했고 용아맥에서봤는데 사운드와 영상이 아맥포맷은 아니어도 상당한게 대단한 ㄷㄷ어린 시절이 기억나지 않듯이 오래전에 읽었던 IT가 생각나고 빈 곳이채워지는 경험이라 더 특별했던 것 같습니다. 상상의 영상구현으로서도이정도면 괜찮았고~ 양...

[애프터] 순한맛 트와일라잇

보면서 트와일라잇 생각이 계속 났는데 찾아보니 트와일라잇 제작진ㅋㅋ흔한 미국 틴에이지 공식을 그대로 따라가고 있어서 데이트무비...로보기에도 옆사람이 오징어로 보일 수 있을 것 같아 좀 그렇곸ㅋㅋ아쉬운 작품이네요. 대학생들이라 틴에이지류라기에도 나이를 먹었는데미국에도 연령과 행동이 비례하지 않는 현상이 나타나기는 하나 봅니다.그래도 장르로서의 공식은 확...

[사랑은 빛] 아키 에다, 7권 완결

사랑이 빛으로 보인다는 특이체질을 다루고 있어 과연 어떻게 끝나려나싶었는데 어찌어찌 완결이 났네요.어떻게 분류하나 했더니 학습이라~딱 이 느낌, 근데 안그러던 사람이 변덕을 부리면 역시나 그 끝은...근데 그렇다고 버텨도 그 끝은...그래도 그나마 이건 부러운~확실히 부모님의 편지를 본다던가 하는건 진짜 다르게 다가오던~아니아니 캐릭터 과몰입이 이렇게 ...

[블랙미러] 시즌5는 순한맛

블랙미러는 테크놀로지의 어두운 면을 조명하는 디스토피아적 영드로워낙 과감하게 소재를 다뤄서 좋아하는 시리즈입니다. 이번 시즌 5는3편으로 전과는 다르게 소프트하게 다뤄서 한번 쉬어가는 느낌이랄까순한맛이라 다시 한번 입문편같네요.다루는게 순할 뿐이지 여전히 기술의 발전에 따른 이야기를 다루고 있고영드다워 마음에 듭니다. 계속 시즌이 나와주기를 바라는 시리...

[최악의 하루] 누구에게

페르소나를 보고 찾아본 김종관 감독의 작품으로 더 테이블을 후속으로봤다가 최악의 하루도 이 감독 것이라 몰아서 봤습니다. ㅎㅎ한예리에게 최악의 하루가 진행되는 이야기인데...보면 볼 수록 과연~누구에게 최악의 하루인가라고 곱씹게 되어서 재밌었네요. 로코적인재미는 아닌 쌉싸름한 인생사이지만 여성 판타지적 분위기와 함께마무리되어 따뜻하긴 합니다.어찌보면 모...

[논-픽션] 아무것도 맞지 않는데도

사랑한다면, 그게 진정한 사랑의 하나는 아닐까? 싶어지는 러블리한영화였습니다. 사실 카피처럼 책에 대한 담론이라던지 말풍년을 기대하고보러갔던 것이었지만 올리비에 아사야스 감독이 프랑스 감독인걸 간과한선택이었네요. 다분히 남성판타지적일정도로 과오를 제쳐두고 생각해도너무 이상적일 정도니 ㅎㅎ물론 프랑스(?)답게 사랑의 바운더리가 다르기 때문에 데이트 무비로...

[더 테이블] 같은 자리, 다른 이야기

페르소나를 보고 찾아본 김종관 감독의 더 테이블입니다. 아무래도좋아하는 배우들도 많았고 끝까지 고민하던 작품이었는데 결국은시놉을 봤을 때, 연애 후기적인 내용같아 넘겼었네요. 아무래도 연애라는사건을 대하는 시선이 뜬구름잡는 정도일 수 밖에 없다보니 사실적으로들어가는 연애의 온도나 최악의 하루같은....라고 쓰고보니 이것도김종관 감독꺼네욬ㅋㅋ 한번 봐야....

[2019] 3월의 포토티켓

3월의 포토티켓은 아사코~ 우상은 부가적으로 너무 많이 생겨서 ㅎㅎ사랑에 대한 영화이기도 하고 카라타 에리카, 히가시데 마사히로 모두다마음에 들었어서 많이도 뽑았네요.마지막 장면도 다행히 있었는데 좀 시체색감으로 나왔지만 당시의 감정과영상이 그랬으니 마음에 듭니다. 오랜만에 좋았던 일본사랑영화였네요.나름의 해피엔딩이라 그런가 ㅎㅎ

[아사코] 주는 사랑의 판타지

원제목을 찾아보니 寝ても覚めても, 자나깨나라는 뜻으로 아사코라는한국제목과 다르면서 이해가 가던 작품입니다. 평이 괜찮아서 찾아봤는데아무래도 소재다운 스토리이면서도 생각보다 차분하게 연출해서 마음에들었네요. 물론 아사코를 연기한 카라타 에리카의 매력이 상당해서 더욱더좋았던 영화입니다. 묘한 쿨함과 눈빛 연기는 한국에 소속되어 있는일본배우로서 기대되는 바였...

[강변호텔] 협박

'부모님이 살아계실 때 잘해'라는 말이 있습니다. 구구절절 옳은 말이지만당사자가 직접 이야기 한다면? 그런데 그 캐릭터가 조강지처와 아이들을버리고 자유롭게 살아오다가 늘그막에 다 큰 자식들을 불러서 한다?!??홍상수 감독의 작품들을 좋아하고 김민희와의 스캔들이야 다른 인사들의경우도 그다지 신경쓰지 않는지라 영화만 봐왔지만 이번 영화는 그야말로그 자식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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