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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의 아이] 사랑이 할 수 있는 일

신카이 마코토가 너의 이름은.이후 3년만에 돌아왔습니다. 여전히 음악은래드윔프스와 함께하였으며 대중적인 성공을 거둔 전작때문에 이번에도그렇게 만들지 않을까 싶었는데 의외로 자신감을 얻었는지 자신의 취향을다시 보여줘서 또 마음에 드네요. 대중적인 면도 괜찮지만 이러한 마이너한감성 역시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시그니처라고 보는지라 좋았습니다.다만 예전부터 신...

[유열의 음악앨범] 결국은...

김고은과 정해인이라니 사실 너무 얼굴이 비슷한 커플이라 캐스팅부터좀...걱정되었는데 결국 흥행도 ㅜㅜ 멜로 드라마를 파편화해서 나름의추억물에 어울릴 듯~하다가도 이게 묘하게 어긋나는게 많아서;;애매한 영화였네요. ㅎㅎ라디오는 그냥 틀어놓기 좋아서 많이 들었는데 유열의 라디오는 별로듣지 않았었는데 오프닝의 야니는 좋아했었다보니 기억나는게 참~건축학개론과 ...

[블러드 심플] 코엔 형제의 풋풋한 시작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로 각인된 코엔 형제 취향은 쭉 이어지고 있는데이번에 첫 작품인 블러드 심플이 상영된다기에 보러 갔습니다. 상영으로표기되는데 4K 리마스터링 디렉터스컷 정식 개봉이 처음이 그런건지~84년도 작품이니;; 근데 감독판이 극장판보다 3분 짧다고 하네요. ㅎㅎ이미 유명한 작품으로 나름 저예산으로 찍은 첫 영화인데도 장난아니네요.물론 코엔...

[멜로가 체질] 전지적 멜로 시점의 마무리

시작부터 빵빵 터졌는데 극중극의 마무리까지 거의 늘어짐 없이 소화해너무 좋았던 멜로가 체질입니다. 딱 적당하게 마무리되긴 했는데 이 조합을어디서 또 볼 수 있을지 ㅜㅜ 다들 너무 좋았네요~ 마지막을 책임져준전여빈과 손석구의 커플링도 참ㅋㅋㅋ너무 이상적이면서도 무거운 전여빈 파트를 살려주는게 참 좋았던~전남편인 이학주는 초반에 진짜 설정이 괜찮았는데 마무...

[예스터데이] 카테고리

비틀즈는 알지만 이번 영화를 보면서 이것도?!??했던게 많았던 수준이라그런지 꽤나 마음에 든 로맨스 영화입니다. 소꿉친구를 소재로한 사랑이라더 취향에 맞는 것도 있고~ 비틀즈에 대한 음악영화라기엔 아쉬울 수있지만 그 '비틀즈'이기에 노래가 늘어지리라곤 별로 기대하지 않았는데생각보다 이정도면 그래도 꽤 나온 듯한~ 게다가 워킹타이틀에 시놉까지보면 그쪽은 ...

[그것: 두 번째 이야기] 최고의 성장호러물 완결!!

그것1때부터 좋았지만, 스티븐 킹 작품 중 최애인 IT의 영화화가 너무나마음에 들게 나왔네요. 아이맥스 할인으로 나오기도 했고 용아맥에서봤는데 사운드와 영상이 아맥포맷은 아니어도 상당한게 대단한 ㄷㄷ어린 시절이 기억나지 않듯이 오래전에 읽었던 IT가 생각나고 빈 곳이채워지는 경험이라 더 특별했던 것 같습니다. 상상의 영상구현으로서도이정도면 괜찮았고~ 양...

[애프터] 순한맛 트와일라잇

보면서 트와일라잇 생각이 계속 났는데 찾아보니 트와일라잇 제작진ㅋㅋ흔한 미국 틴에이지 공식을 그대로 따라가고 있어서 데이트무비...로보기에도 옆사람이 오징어로 보일 수 있을 것 같아 좀 그렇곸ㅋㅋ아쉬운 작품이네요. 대학생들이라 틴에이지류라기에도 나이를 먹었는데미국에도 연령과 행동이 비례하지 않는 현상이 나타나기는 하나 봅니다.그래도 장르로서의 공식은 확...

[사랑은 빛] 아키 에다, 7권 완결

사랑이 빛으로 보인다는 특이체질을 다루고 있어 과연 어떻게 끝나려나싶었는데 어찌어찌 완결이 났네요.어떻게 분류하나 했더니 학습이라~딱 이 느낌, 근데 안그러던 사람이 변덕을 부리면 역시나 그 끝은...근데 그렇다고 버텨도 그 끝은...그래도 그나마 이건 부러운~확실히 부모님의 편지를 본다던가 하는건 진짜 다르게 다가오던~아니아니 캐릭터 과몰입이 이렇게 ...

[블랙미러] 시즌5는 순한맛

블랙미러는 테크놀로지의 어두운 면을 조명하는 디스토피아적 영드로워낙 과감하게 소재를 다뤄서 좋아하는 시리즈입니다. 이번 시즌 5는3편으로 전과는 다르게 소프트하게 다뤄서 한번 쉬어가는 느낌이랄까순한맛이라 다시 한번 입문편같네요.다루는게 순할 뿐이지 여전히 기술의 발전에 따른 이야기를 다루고 있고영드다워 마음에 듭니다. 계속 시즌이 나와주기를 바라는 시리...

[최악의 하루] 누구에게

페르소나를 보고 찾아본 김종관 감독의 작품으로 더 테이블을 후속으로봤다가 최악의 하루도 이 감독 것이라 몰아서 봤습니다. ㅎㅎ한예리에게 최악의 하루가 진행되는 이야기인데...보면 볼 수록 과연~누구에게 최악의 하루인가라고 곱씹게 되어서 재밌었네요. 로코적인재미는 아닌 쌉싸름한 인생사이지만 여성 판타지적 분위기와 함께마무리되어 따뜻하긴 합니다.어찌보면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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