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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아트센터] 대환장 파티, 녹천에는 똥이 많다

이창동의 단편소설 녹천에는 똥이 많다를 각색한 연극으로 익무덕분에보게 되었습니다. SPACE111에서 6월 초까지 공연되는데 이번 주제는아파트 Apartment Nation으로 딱 어울리면서도 또 달라 흥미로웠네요.각색에 윤성호, 연출은 신유청출연은 송희정, 박희은, 김신록, 이지혜, 조형래, 우범진, 하준호, 김우진끝까지 희화화되고 미칠 듯한 대환장 ...

[너는 여기에 없었다] 다시 한번

게으름때문이기도 하지만 시간이 지나며 리뷰를 쓰기 머뭇거리게 되는작품이 있습니다. 다시 보기도 애매하고(영화관에서 보고 싶으니)그렇다고 시간을 지나서 쓰기도 좀....그런 영화가 케빈에 대하여인데그 감독인 린 램지가 오랜만에 차기작인 너는 여기에 없었다를 찍었네요.그리고 다시 한번 마음에 드는 영화네요. 물론 완전하다기엔 아쉬운 점이없는건 아니지만 스타...

[하나 그리고 둘] 再生

에드워드 양 감독의 마지막 작품으로 고령가 살인사건이 개봉했을 때는넘겼었는데 이번 영화는 시간이 다행히 맞아서 봤습니다. 그리고 참...좋더군요. 아무래도 2000년도 작품이다보니 향수도 묻어 나오고 인생사를조용하게 보여줘 마음에 들었네요.배우들의 연기도 좋고 회전목마같은 톱니바퀴 인생에서도 일탈들이 있어다른 결과를 낳는게 삼삼하면서도 좋았습니다. 3시...

[환상의 빛] 사람, 이해할 수 없는

감독 본인의 다큐멘터리 ''그러나 복지를 버리는 시대로'의영향을 받은 첫 장편영화인데 재개봉해서 봤습니다.초반 작품이다보니 요즘의 작품들과는 분위기가상당히 다르네요. 작풍이 바뀌었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이렇게 보니 정말~그래도 나름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팬으로서스크린으로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자살한 사람 주변인의 심정을묘한 분위기와 함께 롱테이크로...

[Wild] 와일드하게 살아온 자신에게 작별하기

와일드라는 제목과 4천km정도의 트레킹라는 정보에서Wild는 당연히 자연이라는 편견을 가지고 봤었는데마지막, 이로서 와일드한 삶을 접고미래(?)를 읇는 그녀에게서 정말 감동을 느꼈네요.요즘 실화를 가지고 나오는 영화들이 많은데솔직히 '영화'적으로 봤을 때 실화는 한계점을가지고 있다고 보는지라...이 영화도 자기계발형으로 보여 나름 각오하고 갔는데트레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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