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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대들: 풍문조작단] 정사 속으로

흔히 알고 있는 세조의 야사들이 실제로 적혀있다는게 재밌었던 영화로기대를 한참 낮춰서 그런지 가볍게 볼만은 했네요. 물론 개그 포인트가오래되다 못해 클래식하지만 ㅎㅎ그래도 원래 이상한 일들이 많이 기록된 조선실록이라 하더라도 그걸로아는 야사들을 이렇게 개그틱하게 구현해낸 것에 꽃혀서 괜찮았네요.손익분기점은 커녕 절반도 넘지 못한걸 보면 관객들의 눈이 높...

[오대산] 단풍산행 하산길

비로봉에서 내려오며 본 야광나무~갈매나무 열매도~소리가 나서 올려다 봤더니 큰오색 딱따구리가 나무를 쪼고 있더군요.망원이 없어서 크롭으로~올라갔으니 이제 내려가는 일만~그래도 참 좋았던 단풍산행이었네요.따스하니 내려가는 분들도~ ㅎㅎ

[오대산] 사자암에서 적멸보궁까지의 단풍산행

상원사에 출발해 드디어 사자암에 도착~중대 사자암조선 태종 1400년 11월 중창되었으며 이후 왕실의 내원당內願堂으로명종 대에 승영僧營사찰로 보호되기 시작하였고 1644년부터 1646년사이에 중수되었다.이후에는 왕실보호로 사세寺勢를 유지하고 건물을 보수해 나갔으며1878(고종 15년)년 재건되어 요사채로 사용되던 향각香閣이 낡고 헐어1999년 퇴우 정념...

[평창 오대산 상원사] 단풍 든 사자암 가는 길

단풍이 좋아서 상원교에서 한 컷~물도 시원~하니~상원사는 많이 봤으니 바로 비로봉으로 오르기 시작했습니다.게다가 입구가 공사를 하느라 골을 파놔서 돌아가야 했네요. ㅜㅜ그래도 단풍은 참 다양하게 든~석등? 부도같은게 꽤 많이 생겼던데 뭔가 했더니 스피커를 겸하더군요.범어같기도 하고 괜찮던~길도 좀 더 깔끔해진 것 같고~불타는 듯한~

[상원사] 발모양 중대각 세수인형

상원사 카페에 들어갔다가 한눈에 반해서 구입하려니팔지 않는 소품인 대신 아래에 있는 카페인소풍가에서는 비슷한걸 판다길레 구입한 세수인형입니다.본 것은 흑철색인데 짙은 황토색이더군요.엄지발가락에 그려진건 연화당초문이 아닐까도 싶은데작은 구멍이 있어 맑은 달그락거리는 소리가 납니다.세수인형이 뭔가 해서 물어보니차를 마실 때, 물을 버리는 단계가 많은데그럴 ...

[오대산] 단풍 가득한 선재길 맛보기

YES24 한달 제한때문에 한동안 여행기를 잘 안올렸는데이제 슬슬 다시~ 똑같이 쓰지만 않으면 된다는데그게 참...어려운거라 간단한 B컷으로만 먼저 올리는 식으로동시 진행하면서 따라잡아야겠네요.저번 주에 다녀온 오대산인데 설악산과 달리 여기는제대로 절정을 맞이했더군요. 월정사에서 상원사가는 길인선재길이 유명하다기에 다녀왔습니다. 난이도가 상당히 쉽고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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