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샤이아라보프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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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허니] 하루살이

방황하는 별의 노래라든지 놀라운 젊음들의 반란이라든지 마치 청춘들의뮤직 로드무비인양 선전하던 영화라 그런 쪽의 기대를 하고 봤던 영화입니다만...너무나도 하루살이같은 그들의 모습이 심정적으론 이해가 가면서도아직은 그러한 내일이 없는 절박함을 경험해 보지 않아서인지 이게 어디가반란이라 표할 수 있는지 모르겠네요. 소프트한 청년판 파리대왕 느낌도 나고;;또...

[퓨리] 애매한 탱크 영화

밀덕이 아니라 티거가 나온다는 것 하나만으로 불타오르긴조~금 아쉬운 정훈영화삘의 한편이었네요.잔혹함이나 성적인 면을 무심한듯이 그려내는건 좋았으나(왜 처음 급습은 블러처리했는지 모르겠던;;)좀 무난한 느낌이 많았달까...실화바탕이라는데 마지막 사건에 대한 극적인 설명도 없고그냥 찍어야하니 찍는다라는 느낌이라 아쉬웠습니다.뜸을 잘 들이다 마지막에서 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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