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서영화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풀잎들] 정맞은 돌

홍상수 감독의 드라마가 다시 개봉하여 보고 왔습니다. 아마도...어쩌면첫 힐링물이 아닐까도 싶네요. 그만큼 유해졌다는 것일 수도 있지만특유의 감각과 함께한 변주라 반갑기도 하고 나름 따뜻해지는게 좋았던작품입니다. 입문용(?)이랄까 ㅎㅎ세대별로 나누고 또 합치는 과정이 재밌었고 의도와 상관없이 말을 금하는시대에 솔직함을 나누는게 좋았네요. 이유영의 씬에서...

[죄 많은 소녀] 죽음의 무도

김의석 감독의 데뷔작으로 영화제에서부터 호평이라 기대하고 봤는데기대에 충족할만큼 꽤나 마음에 드는 작품이네요. 시놉에서 우선은한공주가 생각났는데 거기에 진득하고 진중하게 사춘기의 예리한 치기를더해 뛰쳐나가는 영화라 올해 한국영화에서 손에 꼽을만하다고 봅니다.보면서 전혀 다르지만 대박을 외치며 봤던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이생각나며 이 영화도 대박을 외쳤네...

[호랑이보다 무서운 겨울손님] 말을 안하면 떡도 없다

포스터나 오프닝부터 홍상수 느낌이 난다~했더니 잘 알지도 못하면서나하하하의 스태프였던 이광국 감독의 작품이네요. 홍상수를 좋아하기 때문에봤는데 느낌은 비슷하면서도 캐릭터가 달라 재밌게 봤습니다.역시나 호불호는 있겠지만 기대되는 드라마풍 소품 영화였네요. ㅎㅎ소품영화라 이진욱의 연기도 괜찮았고 고현정이야 원래 좋아하는 배우라좋았습니다. 이광국 감독의 다음...

[밤의 해변에서 혼자] 자리찾기

저번 작품에서 우려되었던 바가 있었지만 다시 한번 믿어본(응??)~그리고 '홍상수가 돌아왔다'고 느껴진 작품입니다.여성을 내세운건 여러번이지만 아무래도 김민희를 내세운게 이슈가 되네요.그걸 배제하고 볼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다시 평소같이 돌아온 작품이라 좋습니다.뭐 그게 호불호의 극단을 달리긴 하지만 ㅎㅎ홍상수 영화라 가능했겠지만 베를린 영화제 여우주연...

[자유의 언덕] 약탈 로맨스

한국 드라마처럼 보면서 좋아한 홍상수 영화인데이번 자유의 언덕편은 묘~합니다.(정작 한국드라마 자체는 별로 안좋아하는ㅋㅋ)주인공도 일본인인 카세 료지만 그에 따라대사도 대부분 영어로 하는게 특이하네요.그러다보니 카세 료의 찌질함은 꽤 죽는데 비해서한국 남성 캐릭터들의 경우엔 대비가 ㅠㅠ어쨌든 카세 료가 홍상수 영화의 주인공이란 점에서수컷 본능적으로 은근...
1


구글검색


www 내 블로그 검색

사이드1

사이드1.5

2018 대표이글루_photo

예스24

통계 위젯 (화이트)

457636
3944
4908114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193

메모장 드래그금지버전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anngabriel.egloos.com의 저작물인 이 저작물은(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4.0 국제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라이선스의 범위 이외의 이용허락을 얻기 위해서는 anngabriel.egloos.com을 참조하십시오. Locations of visitors to this page

사이드3

구글아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