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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치지않아] 해치고싶다

안재홍, 전여빈 등 좋아하는 배우들이 나오고 의외로 평점도 괜찮아 보여봤는데...아...원작과 다른거야 영화니 어쩔 수 없다곤 해도...허....코미디가 좀 붐이라고 막 찍어낸 듯한 퀄리티가 ㅠㅠ 아쉽다고 하기도힘들정도로 별로네요.진짜 웃은 씬이 거의 없는...아니 있었나 ㅜㅜ 배우들의 팬이라고 해도추천하지 못하겠습니다. 이건 쌍팔년도라기에도 민망한 정...

[남산의 부장들] 혁명의 몰락

익무 시사로 먼저 보게된 남산의 부장들입니다. 내부자들의 우민호 감독이연출한 작품으로 전작인 마약왕의 혹평에도 궁금해지는 소재와 배우들이라기대가 안될 수가 없었는데, 생각보다 드라이하게 나와서 마음에 드네요.무대인사에 GV까지 행사도 좋았던~남한산성보다 더한데 현대에 가까운 근대정치를 다루는 작법으로서는최선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마피아 느와르같은 느낌...

[배심원들] 국민참여의 허와 실

배심원들은 대한민국 첫 국민참여재판을 모티브로 각색한 영화로홍승완 감독의 첫 작품입니다. 사실 국민참여 소재라 그리 기대하지는않았는데 시사회로 봤을 때 괜찮네요.교훈적인 분위기가 없는건 아니지만 잘 꼬기도 했고 현재 국민참여에대한 문제점을 잘 짚어주기도 해서 마음에 듭니다. 신파도 있어 눈물을쏙 빼기도 하지만 의외로 재미면에서도 좋아 추천할만한 영화네요...

[죄 많은 소녀] 죽음의 무도

김의석 감독의 데뷔작으로 영화제에서부터 호평이라 기대하고 봤는데기대에 충족할만큼 꽤나 마음에 드는 작품이네요. 시놉에서 우선은한공주가 생각났는데 거기에 진득하고 진중하게 사춘기의 예리한 치기를더해 뛰쳐나가는 영화라 올해 한국영화에서 손에 꼽을만하다고 봅니다.보면서 전혀 다르지만 대박을 외치며 봤던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이생각나며 이 영화도 대박을 외쳤네...

[독전] B+급 느와르

사실 넘길까~하다 이벤트+이해영+입소문의 3콤보에 한번 봤네요.이해영감독의 연출작으론 처음인데 작가시절의 작품은 몇개 봤고역사저널 그날로 친근한 이미지라 웬지~ ㅎㅎ 천하장사 마돈나도 본다하다넘겼...어쨌든 독전이라는 제목과 달리 감독을 생각하면 뭔가 다를 것이다~싶었는데 확실히 조금은 다른 느와르를 보여줘서 괜찮았습니다.역시 생각보다 독하지 않고 옛날...

[호랑이보다 무서운 겨울손님] 말을 안하면 떡도 없다

포스터나 오프닝부터 홍상수 느낌이 난다~했더니 잘 알지도 못하면서나하하하의 스태프였던 이광국 감독의 작품이네요. 홍상수를 좋아하기 때문에봤는데 느낌은 비슷하면서도 캐릭터가 달라 재밌게 봤습니다.역시나 호불호는 있겠지만 기대되는 드라마풍 소품 영화였네요. ㅎㅎ소품영화라 이진욱의 연기도 괜찮았고 고현정이야 원래 좋아하는 배우라좋았습니다. 이광국 감독의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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