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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단풍산행, 서북능선따라 유람하기 - (오색~한계령코스)

늦게 오른 목적 중 하나는 일몰이기 때문에 서북능선에서 적당한, 너무 높지도 낮지도 않은 전망 좋은 곳을 찾아 천천히 구경하며 하산할 수 있었습니다. ㅎㅎ 끝청에서~ 아직 낮은 곳은 머리부분만 단풍이 들었습니다. 다만 서북능선을 이제 시작이라고 하니 좀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었는데 단풍은 거의 없었습니다. ㅠㅠ 나무종류도 그렇지...

[설악산] 단풍산행, 중청에서 공룡능선을 바라보며 - (오색~한계령코스)

대청에서 내려오면서부터는 아주 가벼운 마음이 됩니다. 이제부터 한계령까지는 능선을 따라 이동하며 크게 어려운 길은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라고 쓰니 왠지 사건이 날 것만 같은? ㅎㅎ 중청대피소에서 대청을 바라보며.. 이번에 가져갔던 밥을 작동(?)시켜놓고 20분간 기다리며 공룡능선(맞나;;)을 봤습니다. 좀 어렵다던데...

[HDD] WD10EADS 자료용 그린하드 지름 + 개인적 하드브랜드 순위

자료가 계속 쌓이니 결국 1TB를 넘겨버리게 되었네요. 앞으론 쌓이는 속도가 줄겠지 줄겠지 했지만 그게 또 계속 차질이 생기네요. ㅠㅠ 좋은 것만은 아닌데....;; 1.5TB도 나오고 했습니다만 아직은 용량대비해서 가격이 줄어든 시기가 아닌 것 같아 마찬가지로 웨스턴디지털의 1TB 2개를 RAID 1, 미러를 위해 구입했습니다. 2TB를 샀...

[설악산] 단풍산행, 동해가 보이는 대청봉 - (오색~한계령코스)

가을하늘 공활하다는 말이 실감나는 하늘이었습니다. 구름이 조금있어 더 운치있었던...시야가 상당히 트여 동해까지 깨끗하게 볼 수 있었네요. ㅠㅠ두번째 대청봉인데 동해를 볼 수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습니다. ㅠㅠ 감동감동~기회가 된다면 저쪽에 단풍이 졌을때 다시 한번~~압박해들어가는 모습을 보면 계곡에도 금새 단풍이 질 것 같습니다. ㅎㅎ높은 봉우리들엔 ...

[참맛] 설악산 대청봉에서 즐기는 소문의 전투식량, 사제판??

이번 산행에서 먹은 음식이 인터넷에 회자되는 전투식량과 거의 비슷한 것 같아 놀라웠습니다;;수증기에 대한 해법은 링크에 나와있듯이 위를 덮으면 될일이고...나름 괜찮은 것 같은데 말이죠. 흠흠하지만 산행용이라고 생각해보고 평가해보자면 호불호가 많이 갈릴 것 같습니다.우선 발열시켜 데우는데 20분이란 시간이 걸립니다. 보통 어느정도 산을 오르고 나서 밥을...

[POBI] 비데를 휴대해보자~

집에 비데기가 있다보니 여행다니며 비데를 못쓴다는게 큰 불편이었습니다. 어쩌다 있더라도 작동안되는 경우가 더 많았구요. 비데가 되는 의외의 곳이 있으면 웬지 믿음(?)이 가더군요. ㅎㅎ 찝찝한 기분은 둘째치고 마사지 기능이 더 필요한지라...음?;;; 더 작은 녀석도 있고 하지만 이것저것 비교해본 결과 이녀석이 제일 괜찮은 것 같습니다. 다만...

[설악산] 단풍산행, 대청봉으로 - (오색~한계령코스)

이번주 정도부터 이런 단풍들이 주로 보이지 않을까 싶네요. ㅎㅎ 오색코스는 역시 계속 오를뿐~~ 만두소희처럼 뚱해 계속 오르고 있는 아이 ㅎㅎ 대청까지 올랐으려나.. 늦은 시간이지만 그래도 사람들이 좀 있더군요. 대청봉 목전에서~~

[내셔널지오그래픽] 카메라를 가방에 달아보자~ NG3030

이번 설악산 산행에서 스틱2개도 상당한 도움이 되었지만 이 스트랩도 한몫 톡톡히 해냈습니다. 우선 넣었다 뺐다 하는 귀차니즘에서 해방되었고. 여분렌즈와 밥 등이 들어 가방의 무게가 아무래도 뒤로 약간은 치우치게 되는데 카메라를 앞에 다니 무게가 수직으로 보정적용되는 것 같기도 합니다. ㅎㅎ 판매자별 가격대 차이가 좀 있습니다. 2만원 초반대...

[설악산] 단풍산행, 설악폭포에서 - (오색~한계령코스)

오색에서 대청으로 오르는 길의 가운데쯤 위치한 설악폭포부터 본격적인 단풍들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예전엔 내려오느라 힘들어 그냥 지나갔었는데 이번엔 내려가 봤습니다. 처음으로 스틱 2개를 가지고 산행해봤는데 정말 좋네요;; 괜히 그렇게 가지고 다니시는게 아니었습니다. 보통 사진찍느라 시간보내고 장비도 무겁고 몸도 무겁고;; 하다보면 산행지도에 써...

[설악산] 단풍산행, 오색에서 - (오색~한계령코스)

새벽산행으로 일출을 보려고 했는데 알람을 눌러버리고 계속 자버려 늦게 출발하게 됐습니다;;목표는 오색에서 출발해 한계령으로 내려오는 코스로 1500대에서 단풍이 절정이라고국립공원 홈페이지에서 말하고 있어 정했습니다. 늦게 가는 김에 서북능선 일몰을 목표로~~오색쪽으로 올라가기는 처음인데 내리막 때의 악몽이 스멀스멀...오로지 올라가는 길이기 때문에 대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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