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신카이마코토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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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의 아이] 사랑이 할 수 있는 일

신카이 마코토가 너의 이름은.이후 3년만에 돌아왔습니다. 여전히 음악은래드윔프스와 함께하였으며 대중적인 성공을 거둔 전작때문에 이번에도그렇게 만들지 않을까 싶었는데 의외로 자신감을 얻었는지 자신의 취향을다시 보여줘서 또 마음에 드네요. 대중적인 면도 괜찮지만 이러한 마이너한감성 역시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시그니처라고 보는지라 좋았습니다.다만 예전부터 신...

[용산CGV] 인크레더블과 카봇 트리톤 피규어

인크레더블을 볼 때는 앤트맨이 있었는데 이제야~ 잭잭과 함께라 그런지인기가 좋더군요. ㅎㅎ트리톤이라고 로봇 등신대가 있길레 뭔가 했더니 헬로카봇에서 이번에백악기시대라고 극장판을 냈더군요. 공룡과 로봇의 합체라니 애들한테잘 먹힐 듯 합니다. ㄷㄷ예술의 전당에서 신카이 마코토 전도 하더군요. 호오~

[서초] 너의 이름은.전시회, 모나코 스페이스

용산에서 아이맥스로 너의 이름은을 재관람하면서 받은 전시회 티켓으로 들린모나코 스페이스입니다. 현수막이 커다랗게~내려가는 에스컬레이터에도 ㅎㅎ입구가 마음에 들었는데 꽤 신경썼네요~ 내부는 사진 촬영 금지였는데생각보단 그래도 볼게 좀 있었네요. 무녀춤 시연 비디오는 충공깽 ㅎㅎ그리고 나오면 코스프레한 모델분들이 갑자기~ 모르고 갔었던지라 뭔가 했는데같이 ...

[너의 이름은.] 신카이 마코토의 정반합

초속 5cm부터 언어의 정원까지사랑을 다룬(?) 작품들을 보고 팬이 되었지만그의 SF적인(?) 작품은 아직 보고 있지 않은데(구매는 했지만 아무래도 극장선호파라 ㅎㅎ)이번 편에서는 두가지를 절묘하게 합쳐서대중영화로서 메이저에 올라섰다고 볼 수 있겠더군요.다만 장편이 되다보니 문법도 전과 다르고약간 나쁜 쪽으로 유려한 느낌도 나서아쉬운 점은 있었지만 그건...

[언어의 정원] 어른의 사랑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새로운 영화, 언어의 정원을 보고 왔습니다.부천영화제에서는 초속 5cm와 같이 상영해서 시간이 꽤 길었는데실제로는 역시 40여분짜리만 틀어주더군요.CGV포인트가 다행히 먹히는지라 포인트로 재관람했습니다.사인이 프린트된 포스터를 배포하는지라더 재관람 의지가 불타올랐는데 5만장을 준비했다니아직까지 2만장 이상은 남았네요;; 한국판,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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