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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악산 신흥사] 일주문+통일대불+계곡(0)200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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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악산
- 2009/11/07 10:41
드디어 멀리 비선대가 보입니다. 그래도 몇킬로미터가 남아있지만;;
비선대
기암절벽 사이에 한 장의 넓은 바위가 못을 이루고 있는 곳으로 계곡쪽에서는
미륵봉(일명 장군봉), 형제봉, 선녀봉이 보이며 미륵봉 등 허리에 금강굴이 보인다.
와선대에 누워서 주변경관을 감상하던 마고선이 이곳에서 하늘로 올라갔다 하여 비선대라고 부른다.
이곳...
- ▷▶설악산
- 2008/10/27 21:44
삼성각..내가 보통 찾는 사이트들에선 부속건물들은 자료를 찾을 수 없었다. 아쉽..
명부전..양쪽의 작은 문이 인상적이라 한컷~
극락보전 현판 좌우의 조각이 마음에 들어서..많은 절에서 본 적이 있는데 귀면이라고 하는 것 같다.
사람들이 개량한복을 입고 많이들 있길레 뭔가...했더니 어떤 모임같았다.
어떤 책을 들...
- ▷▶설악산
- 2008/10/27 10:32
신흥사의 특징 중 하나는 바깥의 담쟁이라고 할 수 있는데 단풍이 들었을때 정말 멋지다.
이때는 이미 좀 지나서 잎이 떨어지긴 했지만 그래도 나름 ㅎㅎ
사천왕문..딱히 특별한 건 없지만 각 건물들의 지붕색이 다른 절들과 전혀 다르다.
보제루
1770년(영조 46)에 세워진 것으로, 장대석으로 2단 쌓은 기단 위에 정면 일곱 칸...
- ▷▶설악산
- 2008/10/24 16:10
신흥사
이 가람은 신라(新羅) 진덕여왕 6년(서기652)에 자장율사가 창건하여 향성사(香城寺) 라고 하였다.
이 이름은 불교의 중향성불토국(衆香城佛土國)이라는 글에서 따온 것인데 중향성(衆香城)은 금강산(金剛山) 철위산(鐵圍山)을
의미하며 불토국(佛土國)은 부처님께서 교화 할 대상적 국토라는 의미와 정치적 형태의 국가라고 하는 뜻과 어울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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