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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딜릴리] 용두사미

씨네토크가 있는 파리의 딜릴리를 보러 오랜만에 씨네큐브에 갔습니다.미드나잇인파리의 아동판같은 느낌도 나고 흥미로웠지만 끝으로 가면서좀...아쉬웠네요. 주제적인면이야 현재와(당시 파리로 생각해도 도저히;)맞닿아있다고 하면 그럴 수 있겠지만 그 이후가...솔직히 실망했습니다.미셸 오슬로 감독이야 워낙 유명하기도 하고 작품을 안 본 것도 아닌데황당했네요. 나...

[광화문 씨네큐브] 하트를 담아 카페모카 한잔, 카페큐브

씨네큐브는 오랜만에 들렸는데 추억이 있던 카페 라바짜는 없어지고그 자리에 카페큐브가 생겼네요. 영화관과 연계되어서인지 표가 있으면10%할인에 1층의 볕이 들어오는 공간에도 자리가 있다고 합니다.독립영화 계열을 보려고 많이 들렸던 곳인데 CGV의 아트하우스 등대형 멀티플렉스들도 전용관을 만들며 멀어졌지만 거의 그대로네요.예전 벽쪽의 쇼파석은 다 없어진~ ...

[씨네큐브] 엘레베이터 홀

오랜만에 와본 씨네큐브, 항상 들릴 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주차장의엘레베이터 홀은 온통 빨개서 뭔가 영화에 나오는 느낌같이 특이합니다.

[씨네큐브]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씨네토크 성공~

고레에다 히로카즈&이창동 감독의 씨네토크도 오늘 2시로 박빙이었는데(응?)이쪽은 2시경이라고 하더니 5분쯤되도 안열리다가 열심히 새로고침하니이쪽도 순삭ㅋㅋ 다행히 나름 괜찮은 자린 구했는데 기대기대~CGV를 먼저 올려서 이건 일상으로 돌려야지 ㅋㅋ

[메리와 맥스] 그래서, 이제 안보고 살꺼야?

무슨 일로 싸웠는지 이젠 기억도 안나는 일이지만오래전 친구와 말로 싸웠던 적이 있었습니다.남자녀석이였으면야 주먹이 오갔겠습니다만;;어쨌든 평생에서 그렇게 소리지르고 싸운 적은 아마 한번뿐인데마지막에 친구녀석이 했던 말이 "그래서, 이제 안보고 살꺼야?"였네요.한창 싸우는 중이었지만 그 말을 듣고 얼마나 고마웠는지...사람마다 다 다르니 내 편까진 아니더...

[벼랑 위의 포뇨] 민폐 츤데레 포뇨와 하해와 같은 그랑맘마레

전체적으로 봐선 평작....수준? 좀 까탈스럽게 봐서 그렇고 수작에 가까운 평작이랄까 ㅡㅡ;;;어쨌든 더 나아진 것은 그다지 없어 보이는게 아쉽지만 지브리 작품이라는 것에서 기본점수는 먹고 들어가시겠다.한글 제목도 직접 만들고 한글판 노래도 일본판 아이가 한글 배워서 부른 것이라니 더욱더....과거 디즈니를 그렇게 좋아하며 보다가 작품이 점차 하향곡선을...

[4개월, 3주...그리고 2일] 책임개념+씨네큐브

맨 처음엔 스폰지하우스에서 데어윌비블러드를 보려했으나...다시 이것 저것 둘러보다가..잠수종으로 타겟을 잡고 씨네큐브로 이동하였다. 위치를 영 몰라서 헤맸다는...SK건물이었을텐데 살짝 기울어지면서 창문이 들쑥날쑥한게 마음에 들었다.어쨌든 헤매다가 결국 택시타고 찾아간 씨네큐브는 친절하게 잠수종이 매진됐다고 알려줬다. 아흐나...그래서 어떻게 할까..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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