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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카몬] 요시노 사츠키, 16권

벌려놓은게 많아서인지 스토리 진행이 느린데 그와중에 좋았던 16권이었네요.역시 어른아이가 될 수 밖에 없는..8-90년대도 아니고 저런 줄이 있는 것도 그렇지만 저렇게 쓰는 거였다니!!

[7년의 밤] 부전자전

부모에 대해 부족한 점을 닮았다는 이야기는 꼬리표처럼 각인이 되어따라다니게 되는데 그를 극복할 대상의 부재는 문제를 강화하는 경향이 있죠.원작이 유명한 정유정의 베스트셀러지만 영화로 이식되면서 많은 변화가있었다는데 나중에서야 들었지만 호불호가 많이 갈릴 것 같습니다.영화는 스릴러가 앞으로 되어 있지만 스릴러보다는 드라마라고 생각하고봐야하는거 아닌가 싶네...

[검은 숲 속으로] 아버지라는 숲

익무의 시사회로 본 검은 숲 속으로입니다. 스위스 영화는 처음인 것 같은데부천영화제에 나왔던 영화라고 하네요. 원제목에 검은은 없는 듯;;검은이란 이미지와 달리 어른동화적인 이야기라 괜찮았는데 아무래도초중반까지의 템포가 느려서 호불호가 있겠더군요.감독과의 GV도 있었고 흥미로웠는데 나중에 정식 개봉한다고 합니다.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프랑스...

[국제시장] 멀지만 가까운 이야기

요즘 노인들에 대한 인식은 실제론 모르겠지만넷 상에서는 상당히 안 좋죠.영화에선 그런걸 피해가지 않고 젠틀한 노인이 아니라요즘 사람들이 눈쌀을 찌뿌릴만한 행동을...아니 만 하는노인을 주인공으로 삼아서 그려내고 있습니다.블라인드 모니터링으로 봤지만 국제시장이라고 떴을 때사실 기대를 거의 안했습니다.아무래도 신파적이지 않을까 싶은게 제일 컸는데꽤 잘 뽑아...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 기억과 트라우마

마들렌과 차 한잔으로 떠나는 기억여행짜임새나 미장센도 훌륭했고오랫만에 판타스틱한 프랑스 영화로서 좋았던~개인적으로 투사되는 대상이 있어 기억에 남는 영화였네요.무엇보다 그 여정의 끝이 해피하게 끝났다는 것도~소소해보이지만 극장에서 보길 잘했던 작품감독인 실뱅 쇼메는 누군가 했더니일루셔니스트의 감독이군요.꽤 관조적인 느낌의 작품이었던지라 호오..이하부터는...

[세이빙 미스터 뱅크스] 창작자로서의 기쁨이란

메리 포핀스를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음악으로는 많이 접해서더 특별했던 영화, 세이빙 Mr. 뱅크스입니다.영화가 끝나고 실제로 녹음한 것을 들려준다던지 깐깐한 트레버스의이야기를 붙여주는데 어느정도까지 사실인지는 모르겠지만창작자로서 이런 제작자를 만나 작품에 대한 이해를 받고다시 작품으로서 제작된다는 것이 얼마나 기쁠지 생각만해도 멋지더군요.게다가 메리 포핀...

[화이] 넌 니가 깨끗한 줄 알지?

오래전 지구를 지켜라를 보고 그 똘끼에 정말 반했었는데10년만의 복귀작이다보니 기대감이 높아서 그런가똘끼가 많이 줄어든게 좀 아쉽긴 합니다.그래도 그건 개인적인 아쉬움이고 대중적으로는 많이 유해져서7만보다는 많이 들어(응?)오지 않을까 싶네요.사실 거의 잊어먹고 있었는데 문소리씨 힐링캠프 나와서이분이 그분했었던 ㅋㅋㅋㅋ 와 설마 그동안 차기작이 없었을 ...

[볼케이노] 이해가 안가는 아버지, 하지만..

한네스(테오도르 율리우손)는 젊은 시절 화산폭발로 고향을 떠나 정착해 살아오다수위로 정년퇴임한 노년입니다. 그러다보니 부인인 안나(마그렛 헬가 요한스토디어)나아들인 아리(토르스테인 바흐만), 딸(정보에 없네;;;)과 부딪치는 시간이 늘어납니다.그러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들과 후반으로 가면서 더 크게 터지는 사건에대처하는 이야기입니다. 아버지의 이야기다보니 ...

[아버지를 위한 노래] 원작과 숀펜이 아까운 영화, This Must Be the Place

아이프로슈머에서 진행한 아버지를 위한 노래에 다녀왔습니다.매번 드는 생각이지만 이번에 더 드는 생각은 제목 앞에 []로 지정된 단어를넣어야하는 방식이 참...뭐랄까 시대에 뒤떨어진 느낌이;;노출되는 것도 앞에 똑같은게 달려있으면 요즘 사람들 오히려 피할텐데 말이죠;;저야 영화 보여주니 아무래도 좋겠지만 홍보에 마이너스가 될 것 같은 방식을유지하는게 안타...

[토스트] 영국식 요리 영화는 이런 맛?!

끝까지 보고 나서야 나이젤 슬레이터의 전기적 영화라는걸 안 영화입니다.아직까지 살아있고 요리사나 요리평론으로 왕성히 활동하는 사람인데마지막 엔딩이 정말 멋지네요. 모르고 봐서 그런지 감동이 ㅠㅠ)b초반 유년기가 약간 무겁고 처지긴 하지만 연극처럼 하이라이트를 위해묵히는 과정이라 생각하면~ 게다가 요리를 못하던 어머니에 대한 설명이영화에 꼭 필요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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