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안야테일러조이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퀸스 갬빗] 인복과 매력

퀸스 갬빗이란 넷플릭스 미드의 평이 좋기에 봤는데 안야 테일러 조이가나와서 상당한 매력을 보여주는게 마음에 들었네요. 제목은 체스에서시작하는 방법 중 하나라고 합니다.50년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기에 복고적인 매력과 함께 여성의 도전을마치 실화적으로 그려낸 듯한 시대적 상황까지 꽤나 흥미로웠네요.다만 체스 역시 스포츠, 마인드 스포츠이기에 아쉬운 지점은 ...

[뉴 뮤턴트] 안야 테일러 조이는 살리자

개봉이 밀리고 밀리다 코로나에까지 밀려 이제서야 개봉하게 된데다디즈니에 넘어가면서 후속 전망까지 날아가버린 비운의 작품...이라기엔영화가 soso했던 뉴 뮤턴트입니다.폭스가 왜 폭스했나를 알 수 있는...왜 원판이 좋지 못하면 시간을 아무리투자해도 안되는가도...ㅜㅜ뭐 그래도 사실 워낙 혹평이라 기대를 안했더니 청소년물로서는 무난히~15세가 아니라 한 ...

[플레이모빌: 더 무비] 더빙만 아니었더라도

플레이 모빌 피규어에 혹해서 봤습니다...만 전체관람가의 한계가 명확해아쉬웠네요. 레고무비가 어른층까지 포용하는 내용을 가지고 있는데 반해플레이 모빌은 확실히 전체관람가답다 볼 수 있습니다. 근데 그게 또 나름신경을 안쓴건 아닌데 핀트가 나간 부분도 있는거라 애매~~하니 ㄷㄷ어쨌든 그 감상을 더해준건 오직 더빙만 있었다는겁니다. 추석 대장에 밀려관을 배...

[글래스] 수어사이드 스쿼드

샤말란 감독 3부작의 끝, 글래스입니다. 23 아이덴티티의 엔딩에서언브레이커블의 던, 브루스 윌리스를 꺼내면서 3부작이었던걸 밝혔는데19년에 걸친, 그것도 17년간의 2편동안 감독만 알았던 시리즈라 ㄷㄷ;;이미 그 사이에 많은 마블과 DC 히어로들의 이야기가 있었고 그러다보니조금은 애매해지는 감이 있습니다. 다만 그 시기의 아쉬움을 빼고 본다면나름 마음...

[23 아이덴티티] 제임스 맥어보이로도 벅차다

한때 나이트 샤말란하면 오오~했던 때가 있었습니다만 영화 몇개를 이상하게(?)말아 드시면서(라스트 에어벤더나 에프터 어스;;) 멀어진 감독입니다.최근 비지트라던지(안봤지만 ㄷㄷ) 폼이 좋아졌다길레 다시 도전해본23 아이덴티티입니다. 사실 제목을 봤을 때, 영제는 Split인데 왜 이렇게 했는지..오래전 영화인 아이덴티티가 바로 생각나는 제목과 소재인데다...
1


구글검색


www 내 블로그 검색

사이드1

사이드1.5

2019 대표이글루_음식

2018 대표이글루_photo

예스24

통계 위젯 (화이트)

258474
2841
5271741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00

메모장 드래그금지버전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anngabriel.egloos.com의 저작물인 이 저작물은(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4.0 국제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라이선스의 범위 이외의 이용허락을 얻기 위해서는 anngabriel.egloos.com을 참조하십시오. Locations of visitors to this page

사이드3

구글아날

구글아날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