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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보이스] 러브 슬래셔

익무 시사로 본 라이언 레이놀즈의 슬래셔무비입니다. 고양이와 개로표현한 악마와 천사 롤도 그렇고 정신과 치료를 받는 환자의 발현을재밌게 그려내서 좋았네요. 물론 슬래셔다보니 호불호는 있겠지만일반적인 슬래셔보다는 훨씬 약하게 그려지고 사랑으로 포장해서거부감을 덜한 편입니다.이런 작품이 메이저로 나왔다는 것에 후한 점수를 주지만 B급풍으로좀 더 나갈 수도 ...

[나를 차버린 스파이] 절친듀오의 구강액션 데뷔!

사실 평이 좋지 않아서 넘길까~하다가 이벤트로 본 작품인데...이번 주의개봉작 중에 제일 괜찮았네욬ㅋ 양키센스 유머에 대한 호불호가 아무래도취향을 좀 가르긴 하겠지만 극장 내 반응도 꽤나 좋았고 스파이물에 대한다양한 입털기까지 액션도 의외로 괜찮았고 유쾌해서 추천할만 합니다.예상했던 바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않지만 적당~한 정도가 아니라 좋았던킬러의 보디...

[앤트맨과 와스프] 유쾌한 커플 히어로 활극

앤트맨이 마블 유니버스 톱니바퀴 속 단비였는데 이번에도 자신들 이야기로바빠서 마음에 드는 앤트맨과 와스프입니다. 앤트맨2로 나오려다가 바꿨는데원래부터 커플 히어로다보니 좋은 선택이 아니었나 싶네요.물론 그렇다보면 한쪽이 사이드킥으로 떨어지는 문제가 있는데 확실히비중을 잘 둬서 배분도 꽤 좋았네요. 히어로서의 감은 앤트맨이 더 좋지만실전능력은 와스프가 더...

[마다가스카의 펭귄] 스핀오프로 한판 승부

모니터링으로 봤던 펭귄인데 외국영화가 나와서 놀랐던;;배급을 맡으면 해주기도 하나 보네요.마다가스카 시리즈를 하나도 안보긴 했는데짤방 등으로 아예 모르진 않는 수준의캐릭터들이라 다행이었습니다.3편 뒤풀이에서 바로 이어지는 4명의 모험기인데정신없이 터지는 미국식 유머는개인적으로 적응이 되서 꽤 즐겁게 봤네요.상영관 반응도 좋았던 듯~아이들이 보기에도 크게...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나의 그루트는 어디에~

루저? 아직 스타가 아닐뿐 알려지지 않았을뿐루저는 말이 안되는 것 같고그 각각의 개성이 뛰어난 캐릭터들을어떻게 묶을까~하고 걱정반 기대반했던 가오갤인데완전 마음에 드네요 ㅠㅠ)bLS&2SB스러운게 요즘 많이 쓰이곤 하지만이렇게 묶이는 방식으로 쓰이니 신선하기도 하고영상과 양키센스 모두 훌륭합니다.OST나오면 바로 질러야지 ㅠㅠ닌자거북이는 벌써 나왔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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