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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셸리: 프랑켄슈타인의 탄생] 선택과 책임

아티스트 뱃지를 얻어볼까~하고 본 영화인데 상당히 마음에 들었던메리 셸리입니다. 프랑켄슈타인의 저자가 여성인 것도 몰랐지만이게 그렇게 오래된 작품이었을 줄이야;; 게다가 십대였다니...몰랐던 배경들도 흥미로웠지만 사랑이야기로 빠지나 싶었는데재능과 이상, 선택과 책임에 대해 날카롭게 이야기하는게 멋지더군요.아무래도 이러한 작품에선 뭔가 예상되는 로맨틱함이...

[우리의 20세기] XYX

원제가 20th Century Women라서 우려되기는 했지만 그래도 아들의 이야기가꽤 공감가서 재밌었던 영화입니다. 좋아하는 그레타 거윅도 나오고엘르 패닝의 매력도 볼 수 있었네요.특이하게 담담한 톤으로 관찰영화같이 찍어서 흥미로운데 일본영화에서많이 본 느낌에 그래도 좀 더 미국식이라서 부담스러울 수 있는 주제를흐르듯이 그려내 좋았습니다. 호불호는 있...

[매혹당한 사람들] 거세된 작품

읽지도 않은 원작이 생각나는 영화인 매혹당한 사람들입니다.94분 편집으로 최근 영화들에 비해 짧은(?) 편인데 이게 자꾸만 텍스트가아른거리는게;; 차라리 2시간정도로 맞추면서 드라마를 탄탄하게 만들었으면어땠을까 싶은 편집이었습니다.물론 리메이크에 유명 원작이다보니 소피아 코폴라 감독입장에서는그렇게 진행해도 좋았을지 모르겠지만 이게 어떻게 점프하는지는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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