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연상호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반도] 분노의 질주, 좀비 트랙

부산행의 후속으로 나왔지만 뭔가 분노의 질주를 보는 느낌이 나더군요.좀비영화로서는 좀 아니지만 괜...찮다기엔 위기를 위한 무리수가 너무나자주 반복되고 겨우겨우 설정을 이끌어가는지라 아쉬웠습니다. ㅜㅜ어차피 클리셰 범벅인데 차라리 영화시간을 줄이더라도 깔끔했으면....하는 생각도 들고;; 분명 시놉 상태에선 괜찮았을 것 같은 스토리인데연상호 감독의 연출...

[CGV 명동] 겨울왕국2 감독들과의 대담과 사인 겟

익무덕분에 겨울왕국2 감독인 크리스 벅, 제니퍼 리, 연상호 감독의 대담에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CGV 명동에 나름 많이 보러갔지만 라이브러리에는안들어가봤는데 강의실같이 꽤 좋네요~블링블링하니 잘 꾸며놓은~카카오페이지와의 생중계때문에 실황은 찍을 수 없었지만 직접 감독님들을볼 수 있어서 참 좋았네요~ 질문지를 다들 꽤 많이 적었는데 모더레이터의분량으로 ...

[서울역] 헬조선 아포칼립스

부산행으로 흥행과 평을 모두 잡은 연상호 감독의프리퀄 애니메이션작인 서울역그래도 나름 상영관은 좀 잡았더군요.다만.........심은경을 쓴 것도 그렇고프리퀄이라 생각했던 것에서 조~금~연상호 감독의 애니메이션 작풍을 알고 있다면괜찮았겠지만 부산행으로 연상호를처음 접했다면 호불호가 꽤 있을 것 같더군요.그리고 역시나 평점이 ㄷㄷㄷ;;개인적으론 오랜만에 ...

[부산행] 연상호가 해냈다

젊은 피에 속하는 연상호 감독이 해냈네요.장르도 힘든 좀비인데도 이정도면~배급의 힘도 있지만 그것만으로 이정도는 쉽지 않은 일이니 ㅎㅎ애니인 돼지의 왕 이후 기대되는 감독인데실사화로 넘어오면서 걱정했지만적당한 타협과 함께 수작을 만든게 아닌가 싶습니다.프리퀄은 애니인 서울역으로 만들었다는데그것도 기대되네요.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좀비로서 파...

[돼지의 왕] 진짜 돼지는 왕이 필요없다.

대학로에서 봤는데 무비꼴라쥬에 큐레이터가 생겼군요.생각보다 괜찮네요. 이건 나중에 따로 쓰기로 하고~돼지의 왕을 봤습니다.음...우선 이야기하자면 꽤 괜찮게 봤습니다. 아주까지는 아니어도 그 박진감이잘 전달돼서 특별히 추가점이 들어간달까요. ㅎㅎ그런데 그 점에 있어 웹툰같은 작화가 오히려 도움이 된 것 같기도 합니다.다만 웹툰에 익숙해져있지 않으면 우선...
1


구글검색


www 내 블로그 검색

사이드1

사이드1.5

2019 대표이글루_음식

2018 대표이글루_photo

예스24

통계 위젯 (화이트)

270509
3255
5118597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193

메모장 드래그금지버전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anngabriel.egloos.com의 저작물인 이 저작물은(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4.0 국제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라이선스의 범위 이외의 이용허락을 얻기 위해서는 anngabriel.egloos.com을 참조하십시오. Locations of visitors to this page

사이드3

구글아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