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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물의 길] 63빌딩 아이맥스의 추억 속으로

아바타가 오랜만에 돌아왔습니다. 키노라이츠 시사를 통해 코엑스메가박스의 돌비 시네마(4K 48FPS Dolby CINEMA 3D (2.39 : 1))에서역시나 오랜만에 3D로 관람했네요. 1.9 : 1 정도의 아이맥스 상영관도있지만 돌비의 강렬한 색감과 스펙은 3D에 잘 어울려 추천할만합니다.사운드도 거의 음파의 결이 살아 다가오는 느낌이라 꽤 좋던~사...

[창밖은 겨울] 졸업의 계절

고향 진해로 내려와 버스기사가 된 석우는 터미널에서 우연히고장난 MP3를 줍는다. 유실물 보관소를 담당하는 영애는 내다버린것이라고 주장하지만 석우는 누군가 잃어버린 분실물이라고 믿고 싶다.시간 상 뭘 볼까~ 하다 한선화 때문에 선택한 창밖의 겨울인데 시놉으로보이는 것처럼 잔잔하지만 딱 겨울에 접어드는 이 시기에 잘 어울리네요.달콤쌉싸름하니 인생의 한 ...

[만인의 연인] 무남무풍

이제는 식상하리만큼 여자이고 싶은 엄마와 강제로 독립성이 키워진고등학생 딸의 이야기인데 10대의 성과 사랑을 생각보다 담담하고과하지 않게 그려서 마음에 듭니다. 물론 그 정도가 오히려 과하다고느껴질 수는 있겠지만~쌉싸름한 로코가 가미된 성장영화로 가볍게 볼만합니다.3 / 5한인미 감독의 장편 데뷔작인데 88년생으로 앞으로가 기대됩니다.같은 속옷을 입는 ...

[아마겟돈 타임] 위선자의 자위적 회고록

자유로운 아티스트를 꿈꾸는 폴에게 아빠와 엄마, 형은 너무 엄격하다. 꿈 이야기를 진지하게 들어주는 사람은 할아버지뿐. 학교에서는 단짝 친구 죠니만이 마음을 알아주는데, 어른들은 죠니가 흑인이라는 이유로 거리를 두라고 말한다. 폴은 죠니와 답답한 뉴욕을 떠나 플로리다행을 계획하는데…시놉만 놓고 봤을 때, 심심하게 그려지는 바가 있었지만 그래도제임스 그레...

[녹색광선] 우울한 염소의 자만추 바캉스

에릭 로메르 감독의 1986년 작품으로 특별전 관람의 마무리를 장식하게 된녹색광선입니다. 이번에도 바캉스를 배경으로 그리고 있는데 80년대지만지금 봐도 좋을만하게 웃픈 자만추의 명암에 대해 잘 연출해냈네요.조금 더 밝은 로코적 분위기도 가지고 있어 누구에게나 추천할만 하고일출몰을 보러 다니다 녹색광선과 비슷한 현상을 봤었기에 더욱더 흥미로운작품이었습니다...

[같은 속옷을 입는 두 여자] 캥거루와 여자

가족이란 가장 든든하고 믿을 수 있는 존재이기도 하지만 가장 상처를줄 수 있다는걸 보여주는 영화라 좋았던 같은 속옷을 입는 두 여자입니다.다만 계속된 정반합으로 돌아가는 인생사를 그리고 있기에 생각보다무겁지만은 않아 좋았고 모녀의 이야기로만 그치는게 아니라처음으로 전세대보다 못 살게된 현세대들의 이야기를 말하고 있는 듯해더 마음에 드네요. 자칫 너무 독...

[더 메뉴] 혼연일체의 맛

외딴 섬으로 들어가야 있는 파인 다이닝 식당의 셰프가 랄프 파인즈고안야 테일러 조이와 니콜라스 홀트가 참석한다니 안끌릴 수가 없는영화였는데 생각보다 더 쌉싸름하고 사적이라 좋았네요.모두가 컬트적으로 혼연일체 되어가다 보니 마지막에는 동참하고 싶은마음마저 드는 코스였습니다. 블랙 코미디를 좋아한다면 더 추천하네요.마크 미로드 감독은 방송을 더 많이 했었고...

[올빼미] 사필귀정

사실 인조와 소현세자 스토리는 역사가 스포일러고 류준열과 유해진도주연으로 같이 붙었을 때, 그리 기대되진 않았던 조합이라 손이 안갔는데우연찮게 봐서 그런지 꽤 괜찮네요.조금만 더~ 하는 지점은 있지만 이정도면 담백하면서 봉사를 활용한팩션을 잘 짜넣었다고 봅니다. 비수기의 흔한 작품 중 하나일줄 알았는데완성도가 있어 좋았고 추천할만합니다.3.5/5이하부터...

[유포자들] KBS 보다 못한 KBS

N번방을 배경으로 기획된 영화겠거니~ 했지만 TV 영화였고 그것도KBS였네요. 스튜디오 드래곤 수준도 아니라 퀄리티도 확실히 떨어지는데무엇보다도 각본이... 너무 쌍팔년도 스타일이네요. 공중파라서 그렇다는이유도 궁색할 지경입니다.영화관은 물론이고 TV로도 아쉬운 작품이네요. 아직도 이런 시나리오가통과되는게 너무 공중파다운데, 무슨 교양적이라는 뜻으로 쓰...

[본즈 앤 올] Eaternal Love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과 티모시 샬라메의 재결합으로 이목을 끈 영화인데감독의 작품은 처음 봤지만 꽤 마음에 드네요. 렛미인이나 로우같은 작품이생각나는데 이젠 식인도 블루처럼 평범해지는 시대가 온 것 같습니다.자칫 자극적이기 쉬운 소재지만 유려한 성장 로맨스물로 더 와닿아마음에 드네요. 오히려 그렇기에 공포적인 부분은 우려하지 않아도될만해 보이고 소재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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