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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흥도] 가을바다의 민낯, 십리포해수욕장

하늘이 맑진 않지만~ 아침사진찍고 돌아오다가 밀물로 길이 잠겨암벽(?)타다 떨어졌는데 떨어질 것만 같아서(?)카메라가방에 장비를 다 넣고 시도해 다행이긴 했지만 ㅋ간단한 응급물품은 가지고 다녀 처치는 했지만 오랫만에 피보니요즘(만은 아닌가 ㅋ) 답답한 일들이 많았는데 정신이 좀 들었습니다.이래서 어떤 사람들이 자해습관을 가지기도 하는구나 싶기도 하더군요...

[영흥도] 꼬불꼬불 산낙지와 바지락 칼국수 한사발 - 태공횟집

한마리씩도 팔길레 좀 먹을까~하다 결국 한접시 시켜먹었네요.서해이기도 하지만 정말 싱싱한게 하악하악~아침에도 하는 가게는 별로 없었는데 십리포해수욕장 바로 옆이라 좋더군요.역시 대부도쪽에는 바지락 칼국수가 시원~ 한게~세숫대야만한 크기도 그렇지만 정말 맛있습니다.어느 가게를 가든 비슷하겠지만 대부도나 영흥도, 이쪽에 오면 추천할만 합니다.

[영흥도] 일출과 송도, 아침풍경 - 십리포해수욕장

서해다보니 해가 바다에서 바로 뜨지는 않지만 그래도 꽤 낮은 곳에서 뜨네요.파이어~반쯤은 양떼구름에 덮힌 하늘도 마음에 들었구요.해가 뜨자 갈매기들이 분주하게 날아다니기 시작합니다.단체로는 아니지만 산 주위를 빙글빙글~바로 앞으로 송도로 보이는 도시가~도시와 고기잡이 배도시에도 빛은 내리고 아침을 맞이했습니다.

[영흥도] 동틀 무렵의 십리포 해수욕장 풍경

새벽에 일어나자마자 해뜨는 방향으로 돌격~그냥 해안에서 어느정도는 보이겠지 했는데 산이 있어서 움직일 수 밖에;;썰물이라 물이 빠졌길레 그냥 막 들어갔던게 나중에 삽질하게 되는 ㅠㅠ그래도 바위 위에서 보는 동틀 무렵의 풍경은 정말 멋졌습니다.멀리 풍력발전기도 보이고~비행기도 간간이~

[영흥도] 가을바다 밤풍경, 십리포해수욕장

이제 가을이다보니 바다에 들어가는 사람은 없지만 그래도 놀러온 사람도 많고불꽃놀이하는 사람도 많더군요. 이때만해도 한밤에도 그리 쌀쌀하지 않았으니백사장에서 술마시고 노는 분들도~인천대교와 별똥별~ ㅎㅎ십리포해수욕장은 조용한 야경보기 좋은 곳이더군요.자체적으로도 조명이 밝아 야영해도 안심되는 곳이었구요.다만 백사장의 경사가 있어 다들 시멘트 구간 위에서 ...

[영흥도] 별빛이 내린다~

인천공항이 가까워 그런가 비행기가 자주 다니더군요.가끔 가까이 다니는 비행기가 있어 찍으니 마음에 드는게~별똥별같이 찍혔네요. 요즘 안녕바다의 별빛이 내린다란 노래를 들었는데 참 좋더군요.해가 지고 오래되지 않으면 이렇게 야경찍을 때도 색이 나와줍니다.눈으로는 이 색이 안나오는데 장노출로 찍으면 나오는거죠.색이 바뀌고 그러진 않는 영흥대교지만 그래도 야...

[영흥도] 서해에 오면 역시 해물칼국수 - 옹진횟집

대부도에서 안쪽으로 들어가면 있는 영흥도에서 들어간 집입니다.대부도도 참 오랫만인데 이쪽은 바지락이나 해물 칼국수가 참 유명해 오면 먹고 가게 되네요.양은 정말 엄청납니다. 정말 배불리 먹을 수 있는 그릇 크기~해물칼국수는 처음이었는데 모둠으로 먹을 수 있어 좋긴한데역시 바지락 칼국수보단 산만해 좀 아쉽기도 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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