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악산
- 2009/11/05 11:20
양폭대피소 이후 단풍구경하며 계곡을 내려갑니다.
천불동 단풍계곡 열전~
이곳까지는 양쪽이 막혀서 잘몰랐는데
오련폭포에 도착하면서 철길이 높아 무협지의 주인공이 된 듯한 기분이 듭니다. ㅎㅎ
절로 감탄이 나올 수 밖에~
다섯폭포가 이어진다고 오련폭포라고 한다는데 한컷에 담기 힘들다고 합니다. ㅠㅠ
주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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