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월례비행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51+] 부끄럽지 않은 투쟁을 위해

위드블로그에서 다녀온 인디포럼 월례비행의 51+입니다.홍대 인디 붐에서도 속하지 못하는 비주류 음악가들과홍대 집값의 고공행진으로 인해 몰려나는 가게 중 하나인 두리반과의연대를 다큐로 찍은 작품으로 이러한 다큐를 나름 봐온 입장에서개인적으로는 또....라고 생각하게 되지 않을까 싶었는데작 중, 두리반의 주인인 작가 유채림의 말처럼부끄럽지 않은 투쟁방식이라...

[신이수 특별전] 가슴이 아린 영화연작

인디포럼 월례비행 3월차, 신이수 특별전을 보고 왔습니다.특별전이라 중진이려나 싶었는데 30대 초반 젊은 분이시더군요.독립영화하면 개인적인 느낌이 굉장히 강한데3연속 시대순으로 작품을 봤더니 꽤 강렬하게 다가옵니다.마지막 대담에서 김곡감독님처럼 어설픈(?) 풋풋한 느낌이 좋네요.단편이기에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장편 준비도 하신다고 하셨고)남성형 드라마를...

[인디포럼] 곡사형제의 솔루션+코메디

위드블로그에서 선정되어 인디포럼 월례비행 8월의 프로그램곡사형제의 솔루션과 코메디 : 다 웃자고 하는 얘기를 보고 왔습니다.곡사형제는 무서운 이야기에서 처음 보고 재밌어서 신청해봤는데독립영화 포맷으로도 재밌게 잘 만드셔서 역시~했네요. ㅎㅎ인터넷 영상물에 익숙한 사람들에게는 독립영화라해도 한번 보실만 하지 않나 싶습니다.다만 호불호가 상당히 갈릴 작품이...

[미국의 바람과 불] 한국에서 미국의 영향을 다룬 유려한 구밀복검

인디포럼 월례비행, 미국의 바람과 불을 보고 왔습니다.브로드웨이 시네마에 인디플러스라는 인디전용관이 있었군요~그리고 제목처럼 달마다 작가와의 대담도 하나 봅니다.우선 영화를 보면서 감독의 성향을 유추하기는 그리 어렵지 않고시놉시스를 보더라도 감안하고 봤습니다만영화는 상당히 중립적으로, 성향에 상관없이 납득할 수 있게 뽑아져 나왔다고 봅니다.세상을 세트로...
1


구글검색


www 내 블로그 검색

사이드1

사이드1.5

2018 대표이글루_photo

예스24

통계 위젯 (화이트)

34862
3696
4960964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194

메모장 드래그금지버전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anngabriel.egloos.com의 저작물인 이 저작물은(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4.0 국제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라이선스의 범위 이외의 이용허락을 얻기 위해서는 anngabriel.egloos.com을 참조하십시오. Locations of visitors to this page

사이드3

구글아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