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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 빅토리아 만만세

해외평부터 안좋더니 이젠 까이는게 밈이 되어버릴 정도의 수준이어서기대를 많이 내려놓고 얼마나 괴작인지 도전해본 캣츠입니다.어렸을 때부터 앤드류 로이드 웨버를 좋아해서 많이 들었지만 캣츠를공연 등 시각적으로 접하진 않았어서 처음 보게 되었는데 그래서인지생각보다 괜찮더군요. 불쾌한 골짜기도 느껴지지 않고 그냥 인간이 분장한느낌이라 공연실황같아 좋았습니다.공...

[호빗 : 스마우그의 폐허] 유쾌한 징검다리

아무래도 3부작의 징검다리로서 기대를 많이 줄이고 갔던지라호빗1에 이어 개인적으론 괜찮았던 호빗2입니다.거기에 전 아예 스마우그만 만나고 끝날줄 알았는데나름 분량도 많은데다 고전(?) 판타지 소설에서 보여주는 용의 특징이랄까말이 많고 선문답하는 스타일의 용을 잘 보여줘서 마음에 들더군요.베네딕트 컴버배치의 목소리도 좋았고 +_+)b다만 다음 편의 스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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