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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 속에 숨은 마법시계] 뒤죽박죽 폐가

예고편이 잘 나왔다는 평이었던 작품인데.....전체관람가라는걸 감안해도유아관람가적인 내용이 참;; 아쉬운 영화네요. 이런 장르물에서는 설정을공고히 해줘야하는데 그냥 민폐로 진행하거나 대~충 씹어버리는게 워....마법물로서도 생각보다 하는게 없고 그렇다고 아동용으로도 잭블랙이나오다보니(?) 과연 어울리는 내용인가 싶기도 하고 애매~하네요.여러모로 추천하기...

[할로윈] 전설의 리벤지 슬래셔

고전 공포영화에 들어가는 할로윈의 속편입니다. 살인마도 피해자도세월이 지났지만 그대로 가는 제대로된 후속작인데다 블룸하우스인지라나름의 기대가 되더군요. 그래도 공포영화라 망설였는데 익무시사로~공포라기보다는 세부적으로 슬래셔 계열이기 때문에 마음에 들더군요.그래도 서스펜스적인 면이 없는건 아닌데 오히려 나타나면 안심이 되는마이클이다보니~ ㅎㅎ 고전의 후속...

[배반의 장미] 영화 뒷풀이 행사

뒷풀이 행사가 있어서 신기했던 배반의 장미 시사회였는데 전에 했던상류사회도 그렇고....ㅜㅜ 어쨌든 정상훈, 김인권, 손담비, 김성철박진영 감독이 참여해 흥미로웠던 뒷풀이였네요. 간단하니 경품행사도진행하고 배우를 이렇게 가까이서 볼 수 있는 기회가 흔하진 않으니~영화 내용처럼 고민 상담도 잠시 하고 사인도 가볍게 요청할 수 있어서좋은 경험이었습니다.배반...

[창궐] 장르의 법칙은 왜 필요한가

조선, 장동건, 현빈, 좀비, 이 얼마나 매혹적인 재료들인지~ 기대하던작품인 창궐을 익무 시사로 봤습니다.사실 물괴를 B급 감성으로 장르적으론 어느정도 좋게 본 입장에서잘 다듬은 물괴가 연상되더군요. 문제는 그러면서 B급 감성도 죽고그렇다고 장르적으로 튼튼해서 부산행처럼 가느냐 하면 아니고....여러모로 무난한 작품이 되어버렸습니다. 장르적으로 봤을 때...

[이해랑 예술극장] 넓은 하늘의 무지개를 보면 내 마음은 춤춘다

익무 시사로 보게된 작품으로 동국대학교 내에 있는 이해랑 예술극장에서공연되고 있더군요. 정의신 작가와 구태환 연출이 짠 신작입니다.시골의 폐관을 앞둔 단관극장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다양한 인간군상을그리는 연극으로 따뜻한 감동이 있어 좋았습니다. 나이브한 감은 있지만아무래도 희망적으로 가려면~제일 좋았던 아버지 조한수 역의 박윤희빠르게 인사를 하고 들어가셔...

[안시성] 조인성의 재발견, GV 컷들

안시성 시사회에서 무대인사도 보고 GV까지 완전 혜자였던~게다가 가면 후회한다길레 뭔가 했더니 조인성이 끝까지 참여했네요.그런데 사진보면 알 수 있듯이 제일 많이 말하는데 라디오 스타에서도그렇듯이 감독보다도 더 주도권을 잡는겤ㅋㅋㅋ 사실 이번에 느낀게목소리나 활달한 입담을 보면 라이언 레이놀즈같은 캐릭터를 잡는건어떤가~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안시성] 무대인사 컷들

안시성 시사회에 갔는데 GV만 있는 줄 알았더니 무대인사도 온~ ㅎㅎ기럭지가 정말~생각보다 말과 웃음이 많으시던~사회생활하는 후배들ㅋㅋ남주혁과 마주친 듯한~ 워 ㄷㄷ옷은 뭔가 아수라백작?김광식 감독과의 한 컷극 중 커플답게 커플룩의 엄태구~설현도 한 컷~라스에서 봤던 박병은도~ 도시어부에도 나와서 망가져(?) 주시길ㅋㅋ제일 부산스러우신ㅋㅋㅋ여유~조인성이...

[안시성] 수성전의 정석

익무 시사로 보게 된 안시성입니다. 본래 김광식 감독과 김종철 편집장의GV만 예정되어 있었는데 배우들의 무대인사와 GV에 조인성까지 참여해완전 혜자로 봤었네요. ㅎㅎ고구려 양만춘의 안시성 전투는 아무래도 유명하기 때문에 알고 있었으나연개소문의 반정 때 양만춘이 참여하지 않았다는 이야기는 몰랐었던지라고구려대 당의 전면전적인 전투를 예상하고 봤었던 것과는 ...

[대학로 틴틴홀] 로코와 정극의 밸런스, 옥탑방 고양이

익무 시사회로 보고 온 옥탑방 고양이입니다. 워낙 스테디 작품이라많이 들어봤는데 ㅎㅎ이 날의 캐스팅은 남주 이경민 역에 한종호, 여주 남정은 역에 문한별고양이 등 멀티맨 뭉치 역에 박상운, 멀티걸 겨양이 역에 박영아였네요.흔한 로코물이라 생각했는데 빨래같은 느낌도 있고 고양이라는 장치를너무 잘 써서 정말 마음에 드네요. 특히 주연들도 그렇지만 멀티듀오의...

[서치] 훌륭한 관음 스릴러

사실 존 조가 주연을 맡고 시놉을 봤을 때는 그렇게~는 기대되지 않았던작품인데 직접 보니...이거 꽤나 괜찮네요. 생각보다 가족의 분량이 많고어떻게 보면 시점만 바꾼 것일 수도 있는데 매력적이네요.90% 이상의 내용을 화면을 통해서만 구성하기 때문에 좀 더 진정성이와닿게 꾸며지는 페이크 다큐와 푸티지 파운드를 넘어 생방으로 스릴러를본다는 관음을 충족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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