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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메이 is BACK

스파이더맨 스핀오프 메이숙모가 개봉했습니다. 전통적으로 할머니에가까운 느낌이었던 숙모를 파격적으로 만드시더니(53세인건 함정) 이번엔아예 회춘에 가깝게 더 젊어지셔서~ 이제와보니 또 막문위와 비슷도 ㅎㅎ 는 드립이고 페이즈 3의 마지막인 파프롬홈은 우려에도 불구하고 꽤나~잘나왔네요. 나이에 걸맞는 스파이디함과 풋풋한 연애를 엮어서 로코적으로엔드게임 이후...

[옥자] 에코주의의 양날

봉준호 감독의 넷플릭스작인 옥자는 극장에서 보기 쉽지 않았기도 했고망설이다가 놓쳤던 작품인데 다행히 익무덕분에 극장에서 보게 됐습니다.당시 우려했던 바대로 소재의 한계를 보여줘서 아쉽기도 하지만그래도 생각보다 밝고 명쾌하게 끝나는건 마음에 드네요.최우식은 마녀에서 인식되었는데 기생충에서도 나오고 기대됩니다.봉준호 전작전의 기생충 포스터도 겟~인형은 핑크...

[라이프] 괴물이 아닌 생명체

사실 별로 기대하지 않았던지라 넘기려했었다가 슬로운이 빠르게 밀려내려가며관을 찾기 쉽지 않아 본 영화입니다. 서스펜스나 지저분한걸 그리 즐기지 않는지라(대놓고면 괜찮은데 어정쩡하면;;) 우려가 컸었는데 의외로 괜찮았네요.다만 그걸 노리고 봤다면 오히려 실망하실지도 ㅎㅎ물론 없지는 않지만 깔끔한 편으로 외계생물을 괴물이 아닌 생명체로 그려내마음에 드는 작...

[나이트 크롤러] 인간을 인터넷에서 배운 소시오패스

어쩐지 소스코드가 케이블에서 자주 나온다~했더니나이트 크롤러의 주연이 제이크 질렌할이었군요.평소와는 좀 다른 느낌인데 분장을 한 것같은??(살을 쪽 빼서 그런가??)마치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의 하비에르 바르뎀이생각나기도 합니다. 물론 그만한 표현형 싸이코가 아니라마치 로봇이 하나씩 배워나가는 느낌으로 말이죠.장수원같은 로봇연기가 아니라 페이스오프하면...

[프리즈너스] 미국판 '더 헌트'

모호하게 흘러가는 도입부를 보며 생각났던건 바로 더 헌트였습니다.누군가 강력하게 의심되는 상황에서 주변인들의 반응이랄까...둘다 이성적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쉽게 그럴 것 같다라면서도이질적이라 묵직하면서도 재밌었네요.한국에서라면 아마 미국의 프리즈너스 쪽이 가족이란 가치로 인한직접 개입에 더 호응하지 않을까 싶고유럽쪽 더 헌트의 직접 행동은 아니지만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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