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천불동계곡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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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악산
- 2009/11/07 10:41
드디어 멀리 비선대가 보입니다. 그래도 몇킬로미터가 남아있지만;;
비선대
기암절벽 사이에 한 장의 넓은 바위가 못을 이루고 있는 곳으로 계곡쪽에서는
미륵봉(일명 장군봉), 형제봉, 선녀봉이 보이며 미륵봉 등 허리에 금강굴이 보인다.
와선대에 누워서 주변경관을 감상하던 마고선이 이곳에서 하늘로 올라갔다 하여 비선대라고 부른다.
이곳...
- ▷▶설악산
- 2009/11/06 21:24
특별히 설명할 것은 없지만 역시 좋은 계곡입니다. ㅎㅎ
이쯤와서는 발에 완전히 불이 나서 계곡물에 발을 담궜습니다.
완전 얼음장인게;; 제대로 식혀주네요. ㅎㅎ
가끔씩 떠내려오는 단풍잎들~
- 미분류
- 2009/11/06 10:07
오련폭포를 지난 이후에 또 계곡 단풍 관람을~
이곳은 부서진 철길을 남겨두어 안전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해주고 있습니다.
귀면암, 귀신의 형상이라 하여 뭐 귀신을 쫓기 위해 신선이 만들었다고 하기도 하고
귀신에게 홀려 잡혀가는 땡중을 경각시키기 위해 바위들이 변한 모습이라고도 하고 이런저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ㅎㅎ
금강산에 있...
- ▷▶설악산
- 2009/11/05 11:20
양폭대피소 이후 단풍구경하며 계곡을 내려갑니다.
천불동 단풍계곡 열전~
이곳까지는 양쪽이 막혀서 잘몰랐는데
오련폭포에 도착하면서 철길이 높아 무협지의 주인공이 된 듯한 기분이 듭니다. ㅎㅎ
절로 감탄이 나올 수 밖에~
다섯폭포가 이어진다고 오련폭포라고 한다는데 한컷에 담기 힘들다고 합니다. ㅠㅠ
주변의 ...
- ▷▶설악산
- 2009/11/04 16:44
천당폭포 위에서..철길이 얼마나 높이 만들어져 있는지 실감할 수 있습니다.
천당폭포
예전에는 아주 험준하여 일반 관광객은 도저히 접근할 수 없었으나, 지금은 국립공원관리공단에서
안전시설을 설치하여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속세에서 온갖 고난을 겪다가
이곳에 이르면 마치 천당에 온 것 같다고하여 천당폭포라 한다.
-안내문에서 발췌...
- ▷▶설악산
- 2009/11/02 11:59
철다리를 몇개 넘어서다보면 천불동계곡에 들어서며 기암괴석과 계곡물들이 눈에 잘들어오기 시작합니다.
이때부터 철길의 비중이 더 높아지고 내리막의 경사가 쉬워집니다. ㅎㅎ
가로로 죽 나있는 것 같은 상처(?)를 보면 무협지 생각이 나기도 합니다. ㅎㅎ
이름없는 폭포~ 대충 찾아봤지만 천당폭포 위에 연이어진 이 폭포에 아쉽게도 이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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