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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러브] 고어한 청춘 로코

미이케 타케시는 정말 왕성하게 활동하는 감독이면서 장르도 다양한데짚의 방패와 악의 교전으로 완전 마음에 들었던 일본영화 감독입니다.특히 고어할 땐 고어하게, 확실하기 때문에 퍼스트 러브는 청불등급을받았습니다만 기본적으로 코미디를 깔고 있기 때문에 확실히 가짜라는티가 나게 연출한 장르적 호불호만 넘으면 누구에게나 추천할만한작품이라고 봅니다. 물론 후반부는...

[45년 후] Smoke Gets In Your Eyes

남편의 첫사랑이 수십년만에 알프스에서 시신으로 발견되었다는 연락에흔들리는 45주년 결혼기념식을 앞둔 부부의 이야기를 다뤄서 흥미로웠고그냥 사랑만이 아니라 신념과 그 대가에 대한 내용까지 살짝씩 들어가서꽤나 재미있었네요.닥터 지바고의 톰 커트니가 첫사랑 이야기에 촐싹대는 노인으로 나오고샬롯 램플링이 바라보는 느낌이라 진짜 너무 캐릭터를 잘 잡았던 ㅎㅎ95...

[썩시드] 극한청춘밴드

연말에 익무 시사로 본 작품으로 포스터만 봤을 때는 일본영화인줄 알았던썩시드입니다. 그렇다보니 사실 적당히 교훈적인 음악영화가 아닐까 싶어그리 기대하지 않았는데 태국영화가 이렇게 빵빵 터질지 몰랐네요. ㅎㅎ청춘영화를 보고 이렇게 웃어보기도 오랜만인 듯도 하고~ 2011년도 작품이이제 개봉한 탓도 있겠지만 그때도 이미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이후니영향이 ...

[아사코] 주는 사랑의 판타지

원제목을 찾아보니 寝ても覚めても, 자나깨나라는 뜻으로 아사코라는한국제목과 다르면서 이해가 가던 작품입니다. 평이 괜찮아서 찾아봤는데아무래도 소재다운 스토리이면서도 생각보다 차분하게 연출해서 마음에들었네요. 물론 아사코를 연기한 카라타 에리카의 매력이 상당해서 더욱더좋았던 영화입니다. 묘한 쿨함과 눈빛 연기는 한국에 소속되어 있는일본배우로서 기대되는 바였...

[언덕길의 아폴론] 고마츠 나나를 보러가자

재즈와 청춘, 고마츠 나나가 나오는 영화!! 언덕길의 아폴론입니다.시사로 봤는데 기존의 일본영화다워 무난했네요. 다만 재즈는 꽤~괜찮습니다. 다양한 레파토리가 나오기엔 청춘물이니 좀 무리긴 하지만이정도면~ 그래도 스윙걸즈같이 몇 곡만 더 써주지~하는 아쉬움은 ㅜㅜ일본영화에 대한 내성은 약간 필요한 편이고 전체적으로 일본 부흥기부근의 잔잔한 아련함을 느낄...

[너의 결혼식] 시대착오적 최악의 첫사랑

2005년 이후의 이야기인데 무슨 쌍팔년도 사랑영화인줄...박보영의 이미지반복 소모도 너무 심히고...영 안좋네요. 광고만 대충 봤더니 설정물인줄알고 봤다가 피봤습니다. 나름 정통 멜로 스타일(물론 로코기반)인데언제적 순정남, 마초녀 컨셉인지 엽기적인 그녀도 아니고 차라리 그건어떻게 보면 쿨하기라도 하지 순애보도 이런 미러링 순애보라닠ㅋㅋㅋ순애보적(그것...

[첫사랑 일기] 카와카미 준코

흔한 소재가 대상이라니 흥미가 생겨 집어든 작품입니다. 우선 작화가 괜춘~호우시절도 나오고 ㅎㅎ 뭔가 기존보다 과감하달까 진행이 괜찮네요.물론 그러다 별로가 된 작품도 많지만 어떻게 궤도에 제대로 올릴지 기대를~

[베스트 오퍼] 2D 인간, 3D를 사랑하다

엔리오 모리꼬네와 쥬세페 토르나토레의 조합으로유명했던 베스트 오퍼였죠.보긴 한참 지났지만 영화는 보다보면 계속 쌓이기만...아니 다른 것도 그런게 한두가지가 아니지;;어쨌든 시네마천국도 자료화면정도로만 봐서이 작품이 처음인데 주제때문인지 마음에 드네요.아무래도 그보다는 엔리오 모리꼬네의 음악이 더 친숙한데친절하달까.....혹시나 길을 잘못 들어설까 노심...

[그레이트 뷰티] 스러져가는 로마의 지박령

아버지를 위한 노래의 파올로 소렌티노 작품인 그레이트 뷰티입니다.사실 전작이 취향을 타서 별로 였던지라고민했었는데 갑작스런 일정이 잡혀서 결국 ㅎㅎ다행히 이번엔 취향도 맞았고 배우도 워낙 좋아 재밌게 봤네요.이런 비주류 영화에 익숙하다면 추천드릴만 합니다.로마의 갖가지 현실들을 다루는 점에선천주정같은 씁쓸한 느낌도 들지만 위트적으로도 유하게 나와서너무 ...

[셔틀콕] 강공 드라이브

첫사랑 영화라길레 나름 기대하고 갔는데....여러 소재들과 열연으로 재미는 있었지만종합적인 영화면에서는 아쉬움이 있는 영화네요.감독의 연출 취향에 호불호가 꽤 갈리지 않을까 싶습니다.101분인데 좀 긴 단편찍는다하고 많이 쳐냈으면개인적으론 꽤 좋았을 것 같은 느낌?강공으로 때려대는 드라이브지만결국 셔틀콕이다보니 와닿을 때 쯤이면제풀에 지치고 느려지기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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