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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복맞이 초계탕 도전~

초계탕도 만들어볼까~하고 도전해봤습니다.닭은 삶으면 되고 다른 것도 적당하게 되었는데......식초로 절이는게 잘 안써봐서 그런지 이상한 맛이 나더군요. ㅋㅋ현미식초라서 그런가;; 뭐 인터넷 뒤져봐도가정에서 만들 때, 잘 안쓰긴 하는 듯;;뭐 그래도 겨자 치고 김치넣어서 먹어 시원했던~닭은 한번 삶고 버리고 두번째를 육수로 냈는데두번해서 그런지 진한 맛...

[용산] 시원한 초계탕과 추어탕, 궁 추어탕

용산 전자랜드에 6층에 위치한 가게로 AS받으러 갔다가초계탕이 있어 들어갔네요.8천냥으로 가격은 싸지만 육수가 너무 짜서 ㅠㅠ면이나 닭은 그럭저럭~추어탕은 통도 있던데 통은 집에서 한번 해먹어보고 바로 ㅈㅈ ㅎㅎ초계탕이 짰던지라 추어탕도 불안했었는데주 종목은 역시 훨 낫네요. 담백하고 리필까지 된다니 굿~찬들도 괜찮았던~

[강릉] 다시 찾은 열해, 해물칼국수와 초계탕

전에 가보고 좋아 다시 찾아갔던 집~여름 휴가철에 갔더니 사람이 미어터지던;;정신은 없어보였지만 시간은 좀 더 걸려도차근히 맛은 똑같게 만들어 내오는게 좋았네요.생 전복이 올려진 해물칼국수 7천냥후에 면이 나오는 초계탕도 7천냥가성비도 좋고 맛도 좋고 +_+)b

[강릉] 전복과 초계탕, 해물칼국수!! 열해

강릉 안목해수욕장 앞에 위치한 열해라는 집입니다.오랫만의 전복회~4마리에 만오천냥이니 가게 가격으론 괜찮고맛도 싱싱하니 오도독한게 하악하악~초계탕인데 7천냥이라니!! 완전 맛있습니다. ㅠㅠ메밀면치고는 말랑말랑하니 칼국수같은 면인데괜찮습니다. 위가 소스인데 땅콩이 첨가됐는지 고소한게 마음에 듭니다.해물칼국수~ 위의 작은 전복이 오물오물 살아있는게 ㅠㅠ)b...

[연천] 시원한 막국수와 메밀전~ 청산마루

본래 일인분 만원에 초계탕과 막국수가 있다고 해 가본 집인데메뉴가 바뀌어 없어졌더군요. ㅠㅠ그냥 초계탕 먹기엔 이제 다른 집과 가격 메리트가 없어서 그냥 막국수만 먹고 왔습니다. ㅎㅎ부들부들한 면은 아니지만 맛은 괜찮았네요. 한그릇 7000원~막국수만 먹기 아쉬워 메밀전도 시켰습니다.보통 초계탕 시키면 주는건데 ㅠㅠ 따로 시키는 거라 그런지 중자 사이즈...

[동두천] 후덥지근한 여름에 초계탕+막국수 한사발 - 느티나무

올해도 찾아본 동두천의 느티나무집입니다~초계탕과 막국수가 메인인 집이죠. 의정부에 있는 평양초계탕이 조금 맛이 변해아쉬웠었던지라 이곳은 제발~ 하고 왔었는데 좀 더 괜찮아졌네요. ㅎㅎ보통 초계탕은 조금 비싼데 이곳은 2인분이 있어 2만원에 초계탕에막국수까지 주니 우선 마음에 듭니다. ㅎㅎ대신 닭은 반마리 정도만 들어간 것 같지만~ 초계탕은 기본적으로 겨...

[의정부] 시원한게 필요한 계절이 왔다~ 평양초계탕

이번 비로 기온이 조금 떨어지긴 했지만 슬슬 더워지네요.이럴 땐 역시 한번 초계탕을 먹어줘야~ ㅎㅎ겨자 맛이 갈수록 강해지는 것같지만(?)냉면에도 겨자를 부어먹다 코피가 날 정도로 좋아하니까 하악하악~대충 다 먹고나면 주는 막국수도 시원~닭날개는 막국수만 시켜도 준다고 합니다.다식힌 전도~시원한 동치미와 함께라면 뭐든지 맛있습니다.이집 김치는 정말 생각...

[의정부] 시원한 초계탕 한사발 - 평양초계탕막국수

개인적으로 초계탕을 처음 먹었던 곳이 이곳인데 화천쪽에 최고로 꼽는 초계탕집이 있지만거리가 거리다보니 두번째로 치는 이곳을 생각나면 가게 됩니다. ㅎㅎ예전과는 달리 앞에 주차장도 생겼고(음식점에서 주차증을 줌) 맛도 조금은 바뀐 것 같지만가까운 곳에 이곳보다 나은 곳은 아직 못 찾았네요.역시 먼저 식은 닭날개와~식은 전이~시원한 동치미와 함께 나옵니다....

[느티나무] 더울 땐 역시 초계탕 - 동두천

얼마전부터 현수막이 걸려있길레 새로 생겼나 해서 가본 집입니다.현수막으로 알아보고 가긴 했지만 동두천외고 뒤쪽 외지에 있다보니 좀 ㅎㄷㄷ초계탕은 몇년 전에 처음 먹어 보고 반했는데 이북음식으로 북에선 겨울의 밤이 길다보니냉면도 겨울에 먹던 야식이었다고 해서 찾아보니 초계탕도 겨울에 먹었었다고 하더군요.아무래도 냉장고가 없던 시절에 얼음이 얼려면 역시 겨...

[집들이] 겨자소스를 곁들인 닭가슴살 냉채

친구녀석의 집들이에 가봤습니다. 뭐 집들이라고 거창하게 이름붙여서 모인건 처음인게 아닐까 싶은데부인의 요리실력이 대단하시더군요. 직접 만드신거라는데 냉채를 메인(?)으로하여미리 만들어도 별 문제가 없게 하셨더군요. 먹기가 아까울 정도로 배치 등도 멋지게 하셨던터라여성분들은 난 이런 집들이 못한다고 아우성을;;; 맛도 상당해 거의 모두 접시만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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