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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맛있는 툇마루 커피와 디저트, 카페 툇마루

강릉하면 역시 카페~하고 찾아간 곳입니다. 낮고 넓은 캐빈느낌의구조도 아늑하고 문도 바같아서 꽤나 마음에 들었네요.우선 눈에 띄는건 마카모예~ 뭔가 했더니 모두 모여~라는 뜻이라고~해질녘에 찾아가서 사진찍기도 굉장히 좋았는데 그건 따로~사실 내부는 테이블이 그리 많지는 않습니다. 파란쪽도 자리가 있는줄알았는데 거긴 직원들의 공간인 듯 하더군요. 그래도 ...

[강릉] 맛있는 순두부 젤라또와 아로니아 소르베, 초당소나무집

추석 연휴에 닫은 순두부집에 사람이 많길레 뭔가~했더니 젤라또 집은열었더군요. 조금 있으니 사람들 줄이 정말 ㅎㄷㄷ하던;; 게다가 초당의순두부집들 대기시간이 엄청나서 번호표 뽑고 오는 분들도 계시곸ㅋㅋ메뉴판은 이렇게~ 알바생들이 엄청나게 분주하더군요. 저녁 전까지만운영해서 그나마~ 순두부는 역시 저녁에는 잘 안먹는 메뉴인 듯 합니다;;순두부가~ 생각했던...

[양주] 자연 위에 자리잡은 카페, 오랑주리

선배가 올린 사진을 보고 다녀와 본~ 아직 오픈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정비하고 있긴 하지만 분위기가 꽤나 좋더군요. 마장호수 주변에 있고오랑주리 미술관이 먼저 검색되긴 하지만 식물관 카페가 점차 늘어나는게괜찮네요~ ㅎㅎ 이름처럼 오렌지나무 정원이나 온실같아 마음에 드는~들어서니 널찍한~바깥에서 보는 것보다 꽤 넓네요~ 음식부지는 적은 편인데 지금 정비하는...

[바닷마을 다이어리] 요시다 아키미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영화로 우선 알게 되었는데 만화가 먼저라네요.영화는 당시 일정이 안맞아 못봤는데 감독과 잘 어울릴 것같아 보고싶은~아직 완결이 안났는데 끝까지 기대되네요.장례식부터 뭔가 절절하니 참...오오~참 어려운 가족사인데 잘 다루는~

[이노센트 루즈] 사카모토 신이치

고고한 사람으로 인상적이었던 사카모토 신이치의 최근 작품입니다.작화가 엄청나서 누구지...했더니 ㅎㄷ;; 이노센트가 있고 루즈라고나온 것 같은데 나중에서야 알았네요. 그래도 이것만 봐도 충분히 괜찮고작화나 스토리 모두 꽤나 좋았습니다. 나머지도 다 챙겨봐야할 듯~프랑스 왕정시대와 혁명기를 다루는데 특이하게 처형인을 끌어들여서진행하는 것도 그렇지만 역사를...

[업그레이드] 사지마비 액션 히어로

사실 기술의 발달과 부작용을 다룬 영화는 많이 있지만 이렇게 잘 다듬은영화는 보기 쉽지 않아서 꽤 마음에 든 블룸하우스의 업그레이드입니다.호러이자 저예산의 명가로 알려져있다시피 제작비가 50억이라는데이정도의 퀄리티라니 정말 ㅜㅜ)b 스토리가 참신하지는 않지만 액션이나엔딩이 마음에 들어 마음에 듭니다. 약간 고어한 장면이 있긴 하지만한씬정도라 누구에게나 ...

[죄 많은 소녀] 죽음의 무도

김의석 감독의 데뷔작으로 영화제에서부터 호평이라 기대하고 봤는데기대에 충족할만큼 꽤나 마음에 드는 작품이네요. 시놉에서 우선은한공주가 생각났는데 거기에 진득하고 진중하게 사춘기의 예리한 치기를더해 뛰쳐나가는 영화라 올해 한국영화에서 손에 꼽을만하다고 봅니다.보면서 전혀 다르지만 대박을 외치며 봤던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이생각나며 이 영화도 대박을 외쳤네...

[그래비티] 용아맥 소원성취 feat. 패키지

아이맥스로 본 작품 중 제일 기억에 남는 작품으로 언젠가는 용아맥에서해줄 날이 오겠지~했는데 5년만에 재개봉하네요. 게다가 용산에서!!29일부터인데 언제까지인지는 모르니 놓치셨다면 꼭 극장에서 보시기를~알폰소 쿠아론 감독을 인식하게 된 첫 작품이기도 해서 기억에 남습니다.5년만이지만 다시 봐도 참 명작이고 손에 땀이 날 정도의 씬들이라 ㅜㅜ다 알고 있으...

[미션 임파서블 : 폴아웃] 끝없는 액션으로 시원하게!

미션 임파서블5에서 1시즌 끝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번이 정말 정리였네요.물론 앞으로도 남은 복선이 많기는 하지만 그~분들끼리의 바통터치때문에더 그렇게 느껴집니다.그러다보니 사이즈는 조금 줄어들었다면 줄어들었다고 볼 수 있는데다음 떡밥과 끝없는 액션으로 정말 즐겁게 봤네요. 완전 추천!!묘한 동료애적 로맨스까지 더해져서 더운 여름에 정말 딱인 ㅜㅜ)b둘이 ...

[킬링 디어] 대가의 교환

더 랍스터로 인상적이었던 요르고스 란티모스의 킬링디어를 봤습니다.감독의 전작에서 설정놀이가 꽤나 재밌었는데 이미 세계가 완성된더 랍스터와 달리 이번엔 설정이 평범한 세계에 퍼져나가며 그를 어떻게받아들여지게 되는가를 바라보는게 흥미로운 작품이네요.물론 사랑을 내세웠던 전작과는 달리 이번엔 복수와 대가를 그렸다보니쉽게 추천하기는 힘들겠습니다. 마더!생각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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