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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오브 마스크] 페르소나와 상이자들

원작은 피에르 르메트르가 쓴 오르부아르 라우(Au revoir La-Haut)로포스터만 봤을 때는 고전 프랑스 영화틱해서 그렇게 기대하지 않았는데~정말 괜찮았네요. 결코 가볍지 않은 이야기를 풀어나가면서도 해학적으로그러면서도 과하지 않아 너무 좋네요. 누구에게나 추천할만한 작품입니다.프랑스 국민배우라는 알베르 뒤퐁델이 감독인데 직접 주연도 하면서나이는 ...

[더 포스트] 의지의 의지의 의지

최고의 감독은 누구인가에 대해서는 쉽게 고를 수 없겠지만 꾸준히 명작을뽑는 감독을 고른다면 스티븐 스필버그가 아닐까 싶습니다. 나이도 상당하신노감독이신데 이번 작품은 정말 기립박수를 치고 싶을 정도의 영화네요.스포트라이트에서도 잠깐 나오긴 하지만 탐사보도 스타일의 영화라 생각되서그렇게 큰 기대를 갖지 않았었는데 사장인 메릴 스트립과 편집장인 톰 행크스위...

[셰이프 오브 워터] 델 토로 매직

평도 좋았고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도 좋아하다보니 어느정도 기대가 되던셰이프 오브 워터 : 사랑의 모양인데 꽤나 마음에 드네요.기존의 기괴함도 살짝 있으면서 로맨스나 스토리적으로 상당히 탄탄하기에누구에게나 추천드릴만한 작품이라고 봅니다. 물론 청불(왜?)이긴 하지만;;프랑스같은 유럽 영화 느낌도 나는데 로맨스 영화면서도 장애나소수자적인 면도 꽤나 잘 다...

[코코] 기억해줘

죽은자의 날이라는 저승소재라 신과 함께가 생각나기도 하는 코코입니다.멕시코가 배경이고 가족들을 기리기 내용으로 개인주의와 전통 사이의우리나라에서라면 더 의미가 있는 영화가 아닐까 싶습니다.연초, 남녀노소 가족과 다함께 보기 좋은 전체관람가이면서도 내용과연출, 노래까지 모두 다 잡아서 1월 최고의 영화라 추천드립니다.물론 현재는 제사나 가족행사가 축소되어...

[위대한 쇼맨] 연말연시엔 역시 뮤지컬!

쇼 비지니스의 창시자라는 바넘에 영감을 얻어 만든 뮤지컬 영화로레미제라블 이후, 휴 잭맨이 다시 한번 뮤지컬로 돌아왔습니다.레미제라블도 몇번씩이나 봤는데 이 영화도 정말 노래나 연출 모두 좋아서~재관람하게 될 것 같네요.스토리 상으로는 아무래도 주제에 비해 쉽게 넘어가는 부분이 있는건 맞지만이정도면~ 그리고 넘버가 진짜 다 좋은데다 다들 노래를 너무 잘...

[광화문] 맛있고 푸짐한 키사라 코스, 키사라

국민카드의 다이닝스타 시즌이 돌아왔네요. 스시효에 이어 이번 일식은파이낸스 빌딩에 있는 키사라 광화문 점으로 선택했습니다.가격은 스시효와 비슷한~내부는 역시 정갈하니 깔끔하네요.광화문 파이낸스 지점이라 그런지 좀 더 오픈된 느낌이랄까~구획은 잘 되어 있지만 뚫린게 소리가 잘 들리다보니 장단점이 있긴 합니다.물론 다른 곳도 룸이 아니면야 ㅎㅎ먼저 나온 전...

[러빙 빈센트] 그의 그림자와 시선

실제 인물기반 영화는 꾸준하지만 대신에 평이한 작품이 많아 기대감은떨어지는데 유화 수작업으로 만들어냈다기에 본 러빙 빈센트입니다.유화 디지털 툴도 있기에 이걸 어떻게 실제 작업에서 균일하게 뽑아낼까싶었는데.....집념이 대단했습니다. 일본풍이 가미되었다 볼 수 있는고흐의 스타일이라 더 가능한 것도 같구요. 마치 애니메이션처럼 움직이는화면과 추리 스릴러같...

[이 세상의 한구석에] 멍하니 그려낸 전쟁여성사

반딧불의 묘도 소재때문에 아직 보지 않았는데 익무 시사로 올라와서 본이 세상의 한구석에 입니다.스즈로 대표되는 일반인들을 다루고 있고 아무래도 가정과 여성사 위주라소재의 호불호는 많이 희석되었네요. 캐릭터와 작화도 너무 좋았습니다.결말의 대사들이 그동안 쌓아왔던 감정이 폭발하면서 반어법적으로쏟아져나오는게 마음에 들었고 참 울림이 있는 반전영화였네요.그리...

[토르 : 라그나로크] 롤플레잉의 계보

토르의 재미는 롤플레잉이라고 생각하는지라 마음에 드는 마무리였습니다.DC가 그런걸 잘하는데 마블은 아무래도 현실적인 고민을 많이 다루다보니~개그씬이 많긴 한데 가오갤2보다 낫긴 합니다. 물론 가오갤2도 호였지만 ㅎㅎ시리즈가 계속 쌓여서 유려해서 밋밋한 느낌은 살짝 있긴하지만토르 전작들이 조금씩 아까웠던지라 평이 좋아지는건 어쩔 수가 없네요.헐크까지 잘버...

[마더!] 나의 지구를 지켜줘

블랙 스완, 노아로 좋아하게 된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의 차기작으로워낙 기대작이라 최대한 정보를 피해서 다행이었던 작품입니다.종교적 색채가 이번에도 있지만 기독교 한정은 아니고 연출이 정말 신경을 잘 긁게대단한데다 재기발랄한 스토리까지 너무 마음에 들어 올해의 영화 중 하나인작품이라 생각되네요. 다만 역시나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릴만하며일행은 영화는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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