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카일챈들러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퍼스트맨] 완벽한 인간이어야 했던 남자

데이미언 셔젤 감독의 차기작이 닐 암스트롱이라고 하길레 사실 걱정이먼저 되었었는데...취향에 맞아 다행인 퍼스트맨입니다.물론 호불호는 심각하니 갈리겠고 아이맥스에서 봤는데 이외의 관에서관람한다면 그 격차는 더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지라 쉽게 추천하기엔좀 힘든 작품이네요. 페이크 다큐에 가까워 화질까지 열화된 필름같이찍었기 때문에 더...그래도 고독하고 ...

[맨체스터 바이 더 씨] 느린 걸음으로

맷 데이먼이 그레이트 월에서 중국에 영혼을 팔아 마련한 돈으로 찍은영화(그럴리갘ㅋㅋㅋ)인 맨체스터 바이 더 씨입니다.상반기에 브레드 피트 제작의 문라이트와 맞붙었는데 둘 다 좋아하는 배우인데두 작품 모두 평이 워낙 좋아서 기분좋은~ ㅎㅎ상실과 그 이후에 대한 이야기라 특별나진 않지만 가슴에 와닿는 연출로꽤나 좋아 평이 이해가 가더군요. 오스카에서 과연 ...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 이해는 가지만 아쉽다, 그래도 하나

포스터만 보고선 캣치 미 이프 유 캔같은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ㅠㅠ물론 스콜세지 감독이니까 마초파워는 감안했지만극초반 이후 3시간 내내 계속 강공만 때려대는데그만큼 쉽게 피로해질뿐입니다.그걸 노렸다고 볼 수도 있겠지만 호불호가...보기 전엔 몰랐는데 실화라 그런지 따로 빠져나갈 구멍도 없고원작을 못보긴 했지만 그래도 잘살고 있다는 결말도 그다지고 ㅎㅎ사...

[제로 다크 서티] 복수할 때는 무덤을 두 개 파라.

복수할 때는 무덤을 두 개 파라, 극적인 이 말은살다보니 참 와닿는 말입니다.마치 동화책에서나 나올 듯한 나이브한 발언이겠지만남을 미워하거나 복수할 만큼의 증오가 차있다면결국 자신이 파괴된다는 것이죠.(어렸을 때는 몰랐는데 그런 것 같더라구요.오히려 놨을 때 편해진다는 것,책같은데서 봤을 때 이게 말이 돼??!? 싶던 용서들이 말이죠.)그렇다고 사람이 ...
1


구글검색


www 내 블로그 검색

사이드1

사이드1.5

2018 대표이글루_photo

예스24

통계 위젯 (화이트)

37211
1448
5103512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194

메모장 드래그금지버전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anngabriel.egloos.com의 저작물인 이 저작물은(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4.0 국제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라이선스의 범위 이외의 이용허락을 얻기 위해서는 anngabriel.egloos.com을 참조하십시오. Locations of visitors to this page

사이드3

구글아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