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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 피겨스] COLOR

COLOR가 이렇게 무섭게 다가온 적이 있었을지... 헬프라는 영화의 배경과같은 시기인데 역시 남부와의 차이가 있긴 하지만(주인공이 백인과 흑인이란 점도)의식적으로 하는 것, ~해야 한다는 것과 COLORED라고 명문화되어 박혀있는수많은 장면들의 묵직함은 정말 달랐네요.흑인영화가 아니라 흑인들이 다수지만 백인들도 나오고 어디까지 실화인지모르겠지만 확실히...

[크리미널] 액션이 아닌 드라마

본래 볼 계획은 없었지만 시사회로 봤는데혹시나가 역시나~기억이식이란 방식은 이제 많이 쓰였지만케빈 코스트너의 캐릭터가 괜찮아서 좋았는데결말로 가면서....그리고 역시 요즘엔악역을 잘만들어야 한다는걸 다시금 느끼게 만들어주네요.뭔가 90년대 초반 느낌의 영화였습니다.액션 스릴러 모두 아쉽고 드라마로서는 조금~갤 가돗 누님이라도 봐서 다행 ㅠㅠ이하부터는 내...

[잭 라이언] 기대와 다른 첩보 드라마

소제목인 코드네임 쉐도우부터 원제인 Shadow Recruit와 다른데리쿠르트면 스타트적인 이미지라 약해보일까봐 했는지 몰라도시리즈물로 나갈 것 같은데 그대로 쓰는게 낫지 않았나 싶네요.어쨌든 첩보 액션물이라기엔 한물간(?) 수법들이라개인적으로 미드 보는 느낌인지라 킬링타임에 조금 모자라지 않나 싶네요.감독이 악역도 겸하는 케네스 브래너던데의외로 감독을...

[맨 오브 스틸] 제왕, 강림하다.

기대하던 맨 오브 스틸이 드디어 나왔습니다.슈퍼맨은 오래전 미드로 티비에서 했던 것을 본게 기억나고영화는 잘 기억나지 않는데 리턴즈도 역시 가물가물한게책으로는 저스티스 리그를 본지 얼마 안됐지만영화로는 꽤 오랫만이네요.리턴즈때만 해도 이제 헐리우드가 좀 식상해지고한창 재미없어했을 때라 ^^;;지금은 훨씬 나아진 기술력과 함께잭 스나이더 감독의 시원한 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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